박봄 “내 남편 이민호” 셀프 열애설 타격 無, 볼륨감 과시하며 “음하하하”

쓰니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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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2NE1(투애니원) 박봄이 이민호와 셀프 열애설 잡음에도 해맑은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지난 2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음하하하 웃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시간 자신의 본계정에도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검은색 의상을 입고 인형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셀프 열애설 논란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이다.

박봄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부계정을 통해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과 이민호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한 게시물을 공개했다. 이어 “또 내 남편”이라는 글과 비슷한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박봄은 지난해 9월에도 “진심 남편”이라며 비슷한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박봄 측은 박봄이 이민호를 향한 단순한 팬심으로 사진을 게재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봄의 게시물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엇갈렸다. 팬심을 드러냈을 뿐인데 과한 반응이라는 지적과 이민호의 입장은 배려하지 않는 민폐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4월 12일,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투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