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 지역은 아이들이 많은 경기도 신도시입니다.제아들은 아이는8살 남아이고 또래보다 키가크고 성격도 무난한 초등학교에 잘 적응하고있는 아이입니다.
저희 아파트 단지놀이터에서 항상마주치는 중학생정도의 남자아이가 있는데 한눈에봐도 특이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가 작고 심하게 말랐습니다.지적장애가 있는듯한데 못된말이나 타인에게 해가되는 폭력성은 없는 아이입니다.
수준이 딱제아들 또래라서 그런지 놀이터에가면 같이놀자고 하는데 나쁠것이 없어보여 같이놀으라고 했는데 어느날부터인지 아들이 그아이를 피하더라구요.물어봤더니 수도 잘모르고 경찰과도둑이나 숨바꼭질할때 반칙을 너무해서 싫다고하더라구요.뭐 알았다고 하고 다른친구들이랑 잘놀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놀이터에 어떤 여자분이 말을걸어 오셨는데 그남자아이 어머니었습니다.제아들이 본인 아들과 왜 놀지않게됐냐는게 요지였습니다.다른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서 그런것 같다고 돌려 말했는데 저희아이랑 놀게하고 싶은데 어머니가 말씀좀 해달라 하시더라구요.돌려말하면 안될거같아 친구를 선택해서 놀고싶은건 제아들 마음이니 아들이 알아서 놀게 해 주고싶다.말씀 드렸는데 갑자기 교양있게 말씀하시던 분께서 갑자기 울면서 장애가 있는 아이에게 상처주면서 살고싶냐며 악을 쓰시는게 아니겠습니까?어린애한테 상처를 주고싶냐며 소리를지르시는데 너무 황당해서 멍~~하고 있었습니다.진정하시라하는도중 제아들도 소리에 놀라서 왔길래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그다음부터 놀이터에 못가겠습니다.
놀이터에 항상 그아이가 있거든요.정상적인 아이들이여도 싫으면 안놀수도있지..장애이라고 장애인 차별로 몰아가는 아이어머니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고..조언부탁드립니다.참고로 그아이는 장애인학교도 안다니는듯하고 매일 킥보드를 타고 놀이터에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 아파트 단지놀이터에서 항상마주치는 중학생정도의 남자아이가 있는데 한눈에봐도 특이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리가 작고 심하게 말랐습니다.지적장애가 있는듯한데 못된말이나 타인에게 해가되는 폭력성은 없는 아이입니다.
수준이 딱제아들 또래라서 그런지 놀이터에가면 같이놀자고 하는데 나쁠것이 없어보여 같이놀으라고 했는데 어느날부터인지 아들이 그아이를 피하더라구요.물어봤더니 수도 잘모르고 경찰과도둑이나 숨바꼭질할때 반칙을 너무해서 싫다고하더라구요.뭐 알았다고 하고 다른친구들이랑 잘놀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놀이터에 어떤 여자분이 말을걸어 오셨는데 그남자아이 어머니었습니다.제아들이 본인 아들과 왜 놀지않게됐냐는게 요지였습니다.다른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서 그런것 같다고 돌려 말했는데 저희아이랑 놀게하고 싶은데 어머니가 말씀좀 해달라 하시더라구요.돌려말하면 안될거같아 친구를 선택해서 놀고싶은건 제아들 마음이니 아들이 알아서 놀게 해 주고싶다.말씀 드렸는데 갑자기 교양있게 말씀하시던 분께서 갑자기 울면서 장애가 있는 아이에게 상처주면서 살고싶냐며 악을 쓰시는게 아니겠습니까?어린애한테 상처를 주고싶냐며 소리를지르시는데 너무 황당해서 멍~~하고 있었습니다.진정하시라하는도중 제아들도 소리에 놀라서 왔길래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그다음부터 놀이터에 못가겠습니다.
놀이터에 항상 그아이가 있거든요.정상적인 아이들이여도 싫으면 안놀수도있지..장애이라고 장애인 차별로 몰아가는 아이어머니를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모르겠고..조언부탁드립니다.참고로 그아이는 장애인학교도 안다니는듯하고 매일 킥보드를 타고 놀이터에 있습니다.
저와 제아들은 어떻게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