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김지원, 천재 외과의사 된다 “‘닥터X’ 긍정 검토중”[공식]

쓰니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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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지원,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드디어 차기작을 확정할 전망이다.

김지원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2월 14일 뉴스엔에 "김지원이 드라마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 외과 의사 계수정의 삶을 그리는 작품이다. SBS 편성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김지원은 지난해 4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에 출연해 세계적 인기를 누렸다. 이 드라마로 tvN '사랑의 불시착'을 제치고 tv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1위 기록을 경신했다.

극 중 김지원은 홍해인 역을 맡아 백현우 역의 배우 김수현과 더할 나위 없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