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스바

냉동딸기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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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소현은 조현병이 아닙니다 스토킹피해자입니다
너네가 놀리면 장난으로 난 조현병이라고 해줍니다.
그리고 조현병 연기를 실제로 사람들 몰래 집안에서 몇년간 했어요 저만의 비밀이었어요. 이걸 아는 사람을 기대했어요. 사이버스토킹 당하고 있었어요.

가까이에 있다고 했고, 주변, 저를 알았던 제가 봤던 사람, 제가 만났던 사람 제가 만났던 사람이 아는 사람이랬어요. 자꾸 늘어 난다고 했어요. 스토킹이 한종류가 아니랬고 저도 그렇게 보였어요.

넷플릭스 디피1에 피시방 장면에서 구교환 정해인이 타겟명의 웹 실시간 활동을 아는걸 보여줘요.

그때부터 저는 제 명의에 조현병, 없는 일 아무말 쓰기, 집안에 있으면서 아무 알고리즘 타고타고 검색 정신 없게 관찰자를 하여금 또라이로 보게끔 해줍니다. 눈만 뜨면 아무거나 계속 틀어놓습니다. 집중으로 한마디로 관찰자 짜증나라고 조져놨습니다. 안 나갈거면서 지도를 찍고 카카오택시를 찍고, 웃긴말 계속 써놓고 웃긴계획쓰고 안하기, 웃긴계획 올려놓고 다른시간에 하기 미행감시자 살피기, 창문밖으로 대기하는 사람있는지 보기...

집에서도 잘있다가 지금 듣고 있나? 헛소리하고

( 외출하고 도청설치 되었을까? 수시로 만져보고 다녔지만 아리송 했어요..저랑 전화하면 안 들린다는 소리 여러명한테 많이 들었어요. 통화하는데 삼자음? 잡음도 들은적 있어요. )

조현병으로 보이겠죠.. 원래 이런애가 아니었으니까
왜냐면, 과거에 저는 뉴스 신문 책 영화 드라마 숙제 말고는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예쁘게 꾸며놓고 동화속에 살던애가 갑자기 벽을 닦고 두더지 햄스터마냥 자꾸 사방을 만지고 의심하고 다 빼고 물건갯수를 세고 미친척 연기를 하기로 극단적 방법을 선택했으니까요.

스토커가 벙어리로 우르르 다닌다고 해서
그거 잡아달라고 저는 스토커 안 써요. 그거 범죄니까요.
저한테 있었던 기회는 빵집에 빵사러 가기, 쓰레기 버리러가기, CU가기, 푸루지오세탁소가는길에 착한스토커들이 말 걸어 준겁니다.

저는 조현병이 아닙니다.
해킹, 스토킹, 실시간위치추적, 성폭력사이버불링
저주공격, 전파무기, 자기공명영상장치, 신식살ㅇㅊ부
감시, 미행, 친구보내서 비웃기 째려보고가기, 공부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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