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직장인 입니다. 처음 일을 시작한 해에 뵈었던 상사분이 저에게 오해를 하시고 강하게 화를 내셨습니다 다행히도 오해는 풀렸고요… 그 뒤 한번 더 다른 오해가 있았는데 그때도 저를 못마땅해하는 티를 팍 내셨는데 그 오해도 다행히 풀렸습니다… 오해가 풀리니 잘 대해주시려고는 하시는데 그 기억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그 일이 일어난지 2년이 되었는데 여전히 그 분을 뵈는게 너무 힘듭니다 그분이 가까이 오시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말을 걸면 너무 불편합니다 눈마주치는 것도 힘들어서 피하게 되고요.. 자주 마주치지 읺아도 될 사이긴 한데 한달이 2-3번 정도는 마주칠 일이 있습니다 일부러 멀찍이 떨어져서 앉긴 하는데 그분을 마주하는게 너무나 힘드네요.. 언제쯤 나아질까요…1
상사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나
처음 일을 시작한 해에 뵈었던 상사분이
저에게 오해를 하시고 강하게 화를 내셨습니다
다행히도 오해는 풀렸고요…
그 뒤 한번 더 다른 오해가 있았는데
그때도 저를 못마땅해하는 티를 팍 내셨는데
그 오해도 다행히 풀렸습니다…
오해가 풀리니 잘 대해주시려고는 하시는데
그 기억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그 일이 일어난지 2년이 되었는데
여전히 그 분을 뵈는게 너무 힘듭니다
그분이 가까이 오시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말을 걸면 너무 불편합니다
눈마주치는 것도 힘들어서 피하게 되고요..
자주 마주치지 읺아도 될 사이긴 한데
한달이 2-3번 정도는 마주칠 일이 있습니다
일부러 멀찍이 떨어져서 앉긴 하는데
그분을 마주하는게 너무나 힘드네요..
언제쯤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