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열심히 달려가지만,막상 왜 성공하고 싶으냐고 물으면그 대답은 굉장히 막연합니다.그런데 자꾸 물어보면결국 이렇게 대답합니다."행복하려고요."그렇습니다.결국 행복하고 자유롭고 싶은거예요.그런데 행복을 위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도평생 그 맛도 보지 못하고 죽는다면 어떨까요?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면공부하는 것 자체가 행복해야 합니다.그런데 우리는 공부하는 동안 내내괴로워하다가 합격할 때만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산에 오르는 과정이 행복인데,꼭대기에 도달 해서만 행복하고산을 오르는 내내 힘들어 해요.꼭대기까지 못 가면 실패인가요?아니에요.중간까지만 가도 올라간 만큼 이룬겁니다.그런데 오늘도 우리는앞뒤 안 가리고 열심히 달려갑니다.과연 어떤 성공을 위해서일까요?행복하려고요 ,법륜 스님의 행복 中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행복하려고요 ...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지만,
막상 왜 성공하고 싶으냐고 물으면
그 대답은 굉장히 막연합니다.
그런데 자꾸 물어보면
결국 이렇게 대답합니다.
"행복하려고요."
그렇습니다.
결국 행복하고 자유롭고 싶은거예요.
그런데 행복을 위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도
평생 그 맛도 보지 못하고 죽는다면 어떨까요?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면
공부하는 것 자체가 행복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공부하는 동안 내내
괴로워하다가 합격할 때만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산에 오르는 과정이 행복인데,
꼭대기에 도달 해서만 행복하고
산을 오르는 내내 힘들어 해요.
꼭대기까지 못 가면 실패인가요?
아니에요.
중간까지만 가도 올라간 만큼 이룬겁니다.
그런데 오늘도 우리는
앞뒤 안 가리고 열심히 달려갑니다.
과연 어떤 성공을 위해서일까요?
행복하려고요 ,
법륜 스님의 행복 中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