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꼭 악자가 있는거 같음 견딜 수 있으면 다니면 되고 견디어 다른 뭔가 득되는게 있는거면 그걸 보고 다니는거 내가 이랬음 난 2019년이 고비였는데 잘 버팀 지금도 문제는 해결 안되고 늘 한켠에 스트레스로 남아있음 다른걸 보고 다니는거임.. 멘탈이 못 견딜 정도면 빨리 나오는게 답 사회생활이 참으로 어려운것 같음 이런저런 선택을 해야하니까 힘들겠다.. 61
회사는
어디든 꼭 악자가
있는거 같음 견딜 수 있으면 다니면 되고
견디어 다른 뭔가 득되는게 있는거면
그걸 보고 다니는거
내가 이랬음
난 2019년이 고비였는데 잘 버팀
지금도 문제는 해결 안되고 늘 한켠에 스트레스로 남아있음 다른걸 보고 다니는거임..
멘탈이 못 견딜 정도면
빨리 나오는게 답
사회생활이 참으로 어려운것 같음
이런저런 선택을 해야하니까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