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에서 경찰관 몇 명이 울음을 터트린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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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

솔직히 제 말 듣고 겁에 질려서 우는 전직경찰, 얘전에 한번 따라 붙은 경찰관인데 자녀 이야기에 눈물을 터트린 경찰관 있었죠?

그런데 당신은 왜 갑자기 눈물을 터트렸습니까? 그냥 조현병 환자가 혼자서 떠든디고 생각하시면 돼죠.

가슴이 많이 시리나요? 그게 바로 경찰관이 양심에 찔려서 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시죠?

제가 왜 당신들을 그렇게 이해를 하려고 노력했을거 같으세요? 제가 막무가네 성격인지 아세요? 그 사람 학생생활기록부를 보면 담임선생님의 칭찬 밖에 없습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해도 이건 아무래도 반성을 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노무현의 운명이다. 라는 책에 보면 "변호사는 원래 그렇게 돈 법니까?"라고 하는데 세속 변호사가 그게 뼈져리게 아팠다고 하죠? 그게 그렇게 뼈에 시렸다고 합니다.

부산이 왜 이렇게 초 대형사고가 났는지 생각해보세요.

아마 그 고졸 출신 경위들의 사고가 켰습니다. 참고로 저에게 학벌 따윈 신경안씁니다. 그러나 여기서 주안점의 핵심은 당신들은 막무가네식으로 나가는데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더 생각이 깊었던 겁니다. 더 세세하게 세상을 바라 본 것이죠.

그 뼈에 저린 가슴으로 자녀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내가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세상이 조용한 것는 뒤에서 누군가가 정신병 걸려가면서 막은 겁니다.

지금 계속 못 받아들이는 전직 경찰이 있는데요. 저는 조금 조심스럽게 예측하는게 인생 비관하시고 사망하실 수도 있어요.

당신이 파면이 된 사실은 제가 파면 시킨게 아니라 경찰청 내의 의결을 통해서 파면이 되신 겁니다. 바로 과오가 있었다는거죠. 그러면 한번 생각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