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데 아니라고 버티면 진짜 진짜 정신병 걸리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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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찰관들 중에 일부가 억지로 참다가 정신과 치료 받는 분 계시거나 퇴직하신 분 계시죠? 그런데 저한테 아무말 못하시죠?

그거 아시면 2015년 12월에 면접 다 떨어트리시고 원래 신경증이 있던애가 추가 정신병을 진단 받게 되는 이유를 알겁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지금 자신들의 잘못을 알아서 끙끙 앓으시고 혼자서 정신병원 다니시고 심해져서 퇴직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걸 모를까요? 그러면 당신은 왜 끙끙 앓을까요? 세상에 내 주위에는 부산경찰관이 없나? 아니면 내한테 때려 패면서 정신차려라고 하지 않았겠니? 맞다 하는데 어쪄겠니?

내 하나 조현병 만들면 끝난다는 건 너네 안에 사고친 경찰관 다 죽여야 한다는 거다. 그러면 그 결과는 비참하지요. 그러니까 언론에 못 내는 거죠.

제 주위에는 경찰관 없는지 아세요? 니 주위에만 경찰이 있나?
그게 사실이 아니면 진짜 때려패면서 정신차려라고 하지 않겠나요? 맞다는 데 어쩌겠나요?

그러면 부산경찰청장도 지금 그 사실을 아는데 말 못하는거죠?

청장님. 그 대학에서 장학금만 받는애가 멀쩡한 애가 정신병에 걸려서 아닌 주장하는거 같으세요? 걔 머리가 좋을긴데?

내가 똘아인가?

그런데 헬스장에 찾아 온 사람이 "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라는 말을 하지? 이 것도 내가 망상을 지어낸 말인가?

내가 그래 할 짓이 없나? 그러면 내한테는 가족도 없다 생각하나?

너네 딸이 사고 치면 너네 부모도 니한테 말하겠지만 내 주위의 경찰관도 내한테도 그런 말 하지 않겠나? 왜 생각이 짧지?

그냥 째려보면 해결되는 건가? 무식한건가?^^

나는 저 청장이 망상에 빠진거 같은데? 대외활동이 불가능하다다고 판단되는데. 소문이 다 퍼져서 사람들이 물어보려고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