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센곳에 올립니다. 미혼 여자고 케이장녀라 남동생있고 차별로 터져서 반년정도 연끊은적 있네요. 부모님 서울에 사셔도 전 나와서 살았어요. 지금까지도 십년넘게 저는 따로살고 동생은 부모님과사는데 만원이 아쉬울만큼 금전적으로 힘든시기에도 부모님집 절대 안돌아갔구요. 앞으로도 그럴 생각입니다. 아이에게 은연중 부모모습이 나올거같아 결혼도 자신이 없구요. 결혼하면 마음의준비없이 아이를 낳을수도있는데 그것만큼은 정말 싫어요. 최근까지도 화나는일이 많았는데 참다가 어제 드디어 터졋네요. 저도 친정이 있어야 남자친구와 그 부모님 에게 흠 안잡히니 허울뿐인 부모님이 필요는 하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앞으로 감정 배제하고 사회생활 그이상으론 안대하고싶어요. 제발요 간절히… 그러려면 그분들보며 바궈보려 인정받고자하는맘, 열받는일도 없이 아무 감정이 안들어야할것 같은데요. 결혼하신분들은 친정 부모님, 시가에 할도리만 하고 감정 안생기며 선지킬 수 있는 좋은 노하우 있을까요?1
부모님에게 할도리만 하고 감정 생기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미혼 여자고 케이장녀라 남동생있고 차별로 터져서 반년정도 연끊은적 있네요.
부모님 서울에 사셔도 전 나와서 살았어요.
지금까지도 십년넘게 저는 따로살고 동생은 부모님과사는데 만원이 아쉬울만큼 금전적으로 힘든시기에도 부모님집 절대 안돌아갔구요. 앞으로도 그럴 생각입니다.
아이에게 은연중 부모모습이 나올거같아 결혼도 자신이 없구요. 결혼하면 마음의준비없이 아이를 낳을수도있는데 그것만큼은 정말 싫어요.
최근까지도 화나는일이 많았는데 참다가 어제 드디어 터졋네요. 저도 친정이 있어야 남자친구와 그 부모님 에게 흠 안잡히니 허울뿐인 부모님이 필요는 하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앞으로 감정 배제하고 사회생활 그이상으론 안대하고싶어요. 제발요 간절히… 그러려면 그분들보며 바궈보려 인정받고자하는맘, 열받는일도 없이 아무 감정이 안들어야할것 같은데요.
결혼하신분들은 친정 부모님, 시가에 할도리만 하고 감정 안생기며 선지킬 수 있는 좋은 노하우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