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배우 김유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엑스트라컬러샤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유정이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유정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김유정, 25살 미소녀의 파격 노출..물오른 청순+섹시 비주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유정이 절정의 꽃미모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15일 배우 김유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엑스트라컬러샤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유정이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유정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