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자꾸 떨어져요

ㄴㄴ2025.02.15
조회69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여자 중학생이에요. 제가 제목처럼 친구가 많이 없는건지 찐따인지 그냥 평범한 학생인지 궁금해서요. 일단 저는 친구가 없는건 아니에요. 학교에서도 남여차별없이 친하게잘지내요. 반에서 같이 다니는 친구들도 많고요. 그리고 가끔 노는친구들도 4~5명? 있는거같에요(주말에 따로만나는 상황?..) 근데 자꾸 왠지모르겠는데 제가 친구가 없는사람같아요. 절 꼽주는 안친한 친구들도 가끔있는데, 왜 그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잘사는 인싸?.. 친구들 보면 그냥 제가 너무 위축된달까?... 저는 그 유명한 친구에 비해 잘하는 것도 없지만 괜히 그런 친구들보면 저는 그냥 찐따같에요. 그렇다고해서 찐따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아니고 친한 친구들도 있는데 자꾸만 자존감이 떨어져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을 빠져나는법을 아나여?ㅜㅜ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고 급하게 쓴거라 맞춤법이나 절이 안맞을수도잇어요ㅜㅜ 댓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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