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딸, 명문학교 합격에 그림 전시회까지‥학비 900만원 아깝지 않은 실력

쓰니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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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시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정시아의 딸이 미모에 미술 재능까지 엄친아 면모를 뽐냈다.

정시아는 2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합격기념 전시회. 일정 2025. 2.15~2.16. 시간 AM 10:00~PM 6:00”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시아의 딸 백서우 양이 자신이 그린 작품들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와 아빠 백도빈의 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백서우 양은 어린 나이에도 수준급의 미술 실력을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어쩜 저렇게 손재주가 뛰어날까”, “서우 그림을 보면 마음이 사랑으로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서우의 첫 전시회 축하해” 등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10월 정시아는 “새하얀 도화지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 너무 행복하다는 서우공주. 입시를 준비한 시간들이 서우의 삶에서 의미 있는 값진 경험이 될 거야. 그림으로 너의 세상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다음 챕터를 위해 기도할게. 너의 꿈을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딸 의 예원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예원학교는 별도의 입학시험을 통과해야 진학할 수 있는 사립학교다. 지난해 예원학교 학비는 분기 당 200만 원대로 알려졌으며, 입학금과 1년 교육비를 더하면 대략 900만 원 내외다.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