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 건물주' 손연재, 훈남 남편+아들과 '가족사진 첫 공개'..."1년 순식간에 지나가"

쓰니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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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가 아들의 돌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손연재는 "1년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신기하고 아쉽고. 앞으로도 재밌게 놀자 아가야"라며 활짝 웃었다.

손연재는 이제 막 1살이 된 아들과 듬직한 남편과 함께 첫 가족사진을 찍으며 행복해 했다.

'72억 건물주' 손연재, 훈남 남편+아들과 '가족사진 첫 공개'..."1년 순식간에 지나가"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지난해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김수현(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