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하와이 사립학교에 '기부' 근황 알려져...자녀 교육 때문?

쓰니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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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하와이의 한 사립학교에 기부금을 전달한 근황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하와이 호놀룰루의 사립학교 이올라니 스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에서 2024년 기부자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명단에 따르면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1만 달러~2만4999 달러(한화 1440만 원~3600만 원)를 기부한 'Fellows'(펠로) 등급에 포함됐다.

일로라닌 스쿨은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로 구성됐으며, 하와이 내에서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명문 사립학교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하와이로 이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용준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 특별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고, 박수진도 지난 2016년 예능 프로그램 '옥수동 수제자' 이후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배용준 SNS

이윤비 기자 dbsql1029@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