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재업로드 했다.
15일 가수 박봄은 자신의 SNS 부계정에 “내 남편이 맞아요”라는 글과 함께 이민호와 자신의 셀카를 나란히 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한차례 삭제한 게시물을 다시 올린 것이다.
한 팬이 박봄에게 누가 삭제를 했느냐고 묻자 박봄은 “회사ㅡㅡ”라고 답하기도 했다. 박봄이 아닌 소속사 측에서 삭제 조치했다는 의미로 보인다.
박봄이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올린 것은 이번이 벌써 네 번째다. 열애설까지 등장하자 박봄 측은 단순 팬심일 뿐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두 사람 모두 유명인인 만큼 주목도가 커지는 상황. 그럼에도 박봄은 계속해서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고 있다.
박봄 역시 한 사람의 팬으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것뿐이기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있으나 자신의 의사와 상관 없이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이민호에게 민폐라는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소동이 여러 차례 반복되면서 피로감이 커지자 정말 이민호의 팬이라면 침묵을 지켜줄 수는 없겠는지 댓글창에는 다양한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오는 4월 2025 2NE1 CONCERT [WELCOME BACK] ENCORE IN SEOUL을 개최한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호 내 남편” 박봄, 회사 삭제에도 굴하지 않아..4차 재업로드 ‘혼란’
사진=박봄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재업로드 했다.
15일 가수 박봄은 자신의 SNS 부계정에 “내 남편이 맞아요”라는 글과 함께 이민호와 자신의 셀카를 나란히 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한차례 삭제한 게시물을 다시 올린 것이다.
한 팬이 박봄에게 누가 삭제를 했느냐고 묻자 박봄은 “회사ㅡㅡ”라고 답하기도 했다. 박봄이 아닌 소속사 측에서 삭제 조치했다는 의미로 보인다.
박봄이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올린 것은 이번이 벌써 네 번째다. 열애설까지 등장하자 박봄 측은 단순 팬심일 뿐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두 사람 모두 유명인인 만큼 주목도가 커지는 상황. 그럼에도 박봄은 계속해서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고 있다.
박봄 역시 한 사람의 팬으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것뿐이기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있으나 자신의 의사와 상관 없이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이민호에게 민폐라는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소동이 여러 차례 반복되면서 피로감이 커지자 정말 이민호의 팬이라면 침묵을 지켜줄 수는 없겠는지 댓글창에는 다양한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오는 4월 2025 2NE1 CONCERT [WELCOME BACK] ENCORE IN SEOUL을 개최한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