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그러고 자녀한테 "내딸"하면 사이코패스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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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님. 하나만 묻고 싶으게 있어요.

그렇게 하고 나서 결국 지 입으로 그렇게 말하면 이제 "보소. 내 말 맞다 아입니까?"이러세요?

그거 하나 밝혀서 뭐하게? 니한테 남는거는 마지막 자존심이다.

그런데 있자나 나는 심지어 상해를 입어도 기분 좋은게 뭔지 아나?

"참 그래도 내가 인생을 잘 살았구나. 그래서 헬스장에 찾아와서 일부로 여자가 알려주면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려준 이유조차 알겠구나."

왜 그러고 사세요? 제가 볼 때는 당신의 딸은 이런 성격에 죄를 지었던 것인거 같은데. 그런데 계속 주장하시다가 이제 자녀가 왕따를 당해서 자살까지 하신거 같거든요.

제가 경찰을 경험해서 "내가 그래도 인생을 잘 살았구나."이런 생각을 해야 하나요?

내가 경찰을 보고 나도 저런 경찰이 되어야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야 하는거 아니니?

불쌍해서.^^ 진짜 측은하게 느껴져서다.

이 사건 끝나면 평생 반성하고 살아라. 니보다 더 도덕적인 애를 죽일려다가 이렇게 큰 사고가 났다 하겠다.

그래서 너네 다 짤렸다 하겠네.

그거 하나 밝혀서 "제말 맞다 아닙니까?"그럴려고?

상해를 입히면서 "제말 맞다 아닙니까?"하려고 했나?

그래서 진짜 여자애가 헬스장까지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했던 사람 진짜 다 죽었다." 한거구나.

내 너네 부산경찰청장 때려패면서 제복입은 상태에서 "우리 여경이 죄지었습니다."라고 길 걸어다니면서 그렇게 하게 할까요? 쪽팔려서 집에가서 자녀 얼굴도 못 들텐데? 이렇게 하면 이제 심각하나? 너네는 그런 인권의식이 없어서 함부로 달려들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 일이 벌어진거다.

진짜 내가 인생을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부산에 진짜 전부다 니 이야기다." 한 이유를 알겠다.

니는 그런 용기라도 있나? 없제?

원래 그런 용기가 없으면 집에서 밖에 나오는 것이 부담스럽고 사람 보는게 쪽팔릴텐데. 나는 경찰청 내에 사고터진거 이거 솔직히 2015년도에 이미 직감했다. 이 직감이 지금까지 온거다.

참고로 이 사람 운명에는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사람들과 같이 웃으면서 살아가는 순수한 사람입니다. 이거는 진짜 바른 사람 한테 하는 소리입니다."라고 운명가가 한 소리다.

그런데 미성년자 400명이 좀 말이 안되죠? 니가 구조적으로 뭔가를 막아놓고 낄낄 웃고 있었겠지. 그래놓고 저 새끼는 뭘해도 안되는 새끼 라고 했겠죠.

"뭘해도 되는 새끼를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자기 끼리 웃고 다녔네."라고 안 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