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년 2월14일 무료배달된다는 광고를 보고 배민클럽을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입을 하고나니 무료배달이 안되어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아직 안되는 지역이 많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지내는곳이 약간 외지라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저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에 살고있는데 경남 김해시 진영읍에서 배달을 자주 시켜먹거든요. 배민을 이용하다보면 저희집 주소로 시키면 안오는데 진영읍 주소로 상세 주소에 저희집 주소를 넣어서 시키면 오는곳도 많았어요. 이게 문제였어요. 진영읍 주소로 배달 무료가 있어서 평소처럼 저희집 주소를 상세주소에 넣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사장님에게 글 남기는 칸에도 창원 대산이라고 남겼구요.
배달 취소도 안날라오고 연락도없고 아 배달 되나보다 생각했습니다. 배달 받을 준비하라는 알림이 오고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주소지가 다르시다고 저희집까지 배달이 안된다는겁니다. 배달기사분께 연락해서 한번만 갔다주면 안되냐고 부탁을 했는데 안된다고합니다. 통화중 배달기사님이 연락이 왔습니다. 배달 기사님이 상세주소에 적힌 대산주소맞죠? 이러시길래 맞다고 배달팁을 더 드릴테니 한번만 부탁드린다고 하고 일단 알겠다는 답변을 받고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오시지않아 다시 연락드렸더니 대산으로 오던중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대산 가지말고 진영읍 주소 적힌곳에 그냥 갔다놓고 사진만 찍어놔라고 했다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배달기사분께 혹시 어디쪽에 두셨을까요 여쭤보니 주소가 그냥 일반 공터에 있다고 차도 못들어가는 길이라 찾기 힘들텐데 이럴줄알았음 그냥 갔다드릴껄 그랬다며 고객센터에서 그냥 두고가라해서 어쩔수 없었다는겁니다. 저는 괜찮다며 제가 고객센터 연락해서 해결하겠다고 한뒤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배달이 못오는건 알겠는데 시스템을 알지 못했고 배달기사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그냥 야외 일반 공터에 음식을 두고 그냥 가버리라고 하면 저는 어떻게 해라는거냐고 물어보니 주소지 가서 찾아 가셔라는겁니다. 한밤중에 차를 몰고 음식을 찾으러 갔습니다 진짜 허허벌판에 덩그러니 야외에 음식봉지를 보고 너무 화가 차오르는 겁니다. 제가 정확한 숙지를 못하고 잘못주문한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진짜 인간미라곤 볼수도 없이 부탁한번 들어주는게 그렇게 힘든걸까요 꼭이렇게까지 했어야 할까요 정책이란게 있다는건 압니다만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그렇게 음식물을 버려두고 가라고 하는 고객센터가 말이 되는걸까요..늦은 저녁식사라 아들 치킨 시켰는데 배달출발후 1시간 뒤쯤 음식을 찾게되었네요..
배민클럽 하..
그런데 막상 가입을 하고나니 무료배달이 안되어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해보니 아직 안되는 지역이 많다고하더라구요. 제가 지내는곳이 약간 외지라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저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에 살고있는데 경남 김해시 진영읍에서 배달을 자주 시켜먹거든요. 배민을 이용하다보면 저희집 주소로 시키면 안오는데 진영읍 주소로 상세 주소에 저희집 주소를 넣어서 시키면 오는곳도 많았어요. 이게 문제였어요. 진영읍 주소로 배달 무료가 있어서 평소처럼 저희집 주소를 상세주소에 넣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사장님에게 글 남기는 칸에도 창원 대산이라고 남겼구요.
배달 취소도 안날라오고 연락도없고 아 배달 되나보다 생각했습니다. 배달 받을 준비하라는 알림이 오고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주소지가 다르시다고 저희집까지 배달이 안된다는겁니다. 배달기사분께 연락해서 한번만 갔다주면 안되냐고 부탁을 했는데 안된다고합니다. 통화중 배달기사님이 연락이 왔습니다. 배달 기사님이 상세주소에 적힌 대산주소맞죠? 이러시길래 맞다고 배달팁을 더 드릴테니 한번만 부탁드린다고 하고 일단 알겠다는 답변을 받고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오시지않아 다시 연락드렸더니 대산으로 오던중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대산 가지말고 진영읍 주소 적힌곳에 그냥 갔다놓고 사진만 찍어놔라고 했다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배달기사분께 혹시 어디쪽에 두셨을까요 여쭤보니 주소가 그냥 일반 공터에 있다고 차도 못들어가는 길이라 찾기 힘들텐데 이럴줄알았음 그냥 갔다드릴껄 그랬다며 고객센터에서 그냥 두고가라해서 어쩔수 없었다는겁니다. 저는 괜찮다며 제가 고객센터 연락해서 해결하겠다고 한뒤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배달이 못오는건 알겠는데 시스템을 알지 못했고 배달기사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그냥 야외 일반 공터에 음식을 두고 그냥 가버리라고 하면 저는 어떻게 해라는거냐고 물어보니 주소지 가서 찾아 가셔라는겁니다. 한밤중에 차를 몰고 음식을 찾으러 갔습니다 진짜 허허벌판에 덩그러니 야외에 음식봉지를 보고 너무 화가 차오르는 겁니다. 제가 정확한 숙지를 못하고 잘못주문한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진짜 인간미라곤 볼수도 없이 부탁한번 들어주는게 그렇게 힘든걸까요 꼭이렇게까지 했어야 할까요 정책이란게 있다는건 압니다만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그렇게 음식물을 버려두고 가라고 하는 고객센터가 말이 되는걸까요..늦은 저녁식사라 아들 치킨 시켰는데 배달출발후 1시간 뒤쯤 음식을 찾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