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모든 답글 고맙습니다.
저는 화를 내진 않았고 마음대로 담으면 안되는데 왜 마음대로 담았느냐고 물어봤는데. 어머니가 화를 내신탓에 당황해서 그런지 아무말을 못하더라고요. 어느 댓글에서 조언해주신대로 기프티콘이라도 보내주는게 맞는 것 같아서 보내주면서 사과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일한지 일주일 된 알바생이 차가운인상이라 손님대할때는 웃으면서 대해달라고 했습니다. 잘 안고쳐지더라고요. 주방에서는 일하시는 저희어머니가 그거때매 알바생을 못마땅해하시고 다른사람 쓰자고 했는데 사람이 착한 것 같아서 일이 익숙해질때까지 좀 기다려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알바생이 밑반찬그릇에 정해진 순서대로 안담고 제멋대로 담길래 어머니가 왜 말을 안듣고 제멋대로 담냐며 크게 뭐라했습니다. 순간 저도 당황해서 마음대로 담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아무 말을 안하더라고요
어머니도 그렇고.. 이렇게 된 이상 아무래도 같이 일하기엔 힘들 것 같아서. 같이 일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일주일치 알바비 보내주고 잘랐습니다. 도움을 못드려 죄송하다고 답장이 왔길래 여기보다 더 잘맞는 일자리 많을거라며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알바생이 마음대로 담은게 아니었습니다.
손님이 셀프로 밑반찬그릇에 담아놨는데. 그걸 알바생에게 주며 거기에 뭘 더 달라고 해서 담고 있었던 거였다고 합니다.
저는 그걸 이제서야 다른 알바생에게 들었구요..
너무 미안하면서도 왜 말을 안한건지…
사과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가도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건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가) 알바생에게 실수를 했습니다
모든 답글 고맙습니다.
저는 화를 내진 않았고 마음대로 담으면 안되는데 왜 마음대로 담았느냐고 물어봤는데. 어머니가 화를 내신탓에 당황해서 그런지 아무말을 못하더라고요. 어느 댓글에서 조언해주신대로 기프티콘이라도 보내주는게 맞는 것 같아서 보내주면서 사과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일한지 일주일 된 알바생이 차가운인상이라 손님대할때는 웃으면서 대해달라고 했습니다. 잘 안고쳐지더라고요. 주방에서는 일하시는 저희어머니가 그거때매 알바생을 못마땅해하시고 다른사람 쓰자고 했는데 사람이 착한 것 같아서 일이 익숙해질때까지 좀 기다려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알바생이 밑반찬그릇에 정해진 순서대로 안담고 제멋대로 담길래 어머니가 왜 말을 안듣고 제멋대로 담냐며 크게 뭐라했습니다. 순간 저도 당황해서 마음대로 담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아무 말을 안하더라고요
어머니도 그렇고.. 이렇게 된 이상 아무래도 같이 일하기엔 힘들 것 같아서. 같이 일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일주일치 알바비 보내주고 잘랐습니다. 도움을 못드려 죄송하다고 답장이 왔길래 여기보다 더 잘맞는 일자리 많을거라며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알바생이 마음대로 담은게 아니었습니다.
손님이 셀프로 밑반찬그릇에 담아놨는데. 그걸 알바생에게 주며 거기에 뭘 더 달라고 해서 담고 있었던 거였다고 합니다.
저는 그걸 이제서야 다른 알바생에게 들었구요..
너무 미안하면서도 왜 말을 안한건지…
사과를 하는게 맞는 것 같다가도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건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