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는 16일 자신의 SNS에 “1. 이지 언니가 찍어 준 사진 – 엄청 마르게 나왔네 ㅎ 2. 미연 언니가 도촬한 사진 – 초상권 있어요 언니!!! 3. MZ 따라하기 내 사진 so s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은혜, MZ 감성 담은 힙한 스타일링…파격 힐+레더 룩까지!
수 겸 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 유쾌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윤은혜 SNS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올블랙 레더 재킷과 크롭탑, 그리고 레오파드 패턴의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강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초고굽 힐을 매치해 더욱 길어 보이는 각선미를 강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한층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변신했다. 화이트 시스루 톱을 루즈하게 연출하며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했고, 이너웨어로 연한 카키 컬러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높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윤은혜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 유쾌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윤은혜 SNS“언니들 도촬 금지!”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유쾌한 케미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을 공유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미연이 찍은 사진에는 “초상권 있어요 언니!!!”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지가 찍어준 사진에는 “엄청 마르게 나왔다”며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 유쾌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윤은혜 SNS베이비복스, 2025년 버전 재녹음 앨범 준비 中
한편, 윤은혜는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2025년 버전으로 재녹음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베이비복스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최근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뜨거운 무대 반응을 얻었던 것에 대해 “2주 동안 거의 밤을 새우면서 연습했다. 노력을 인정해 주시는 것 같아 좋았다”며 “실력도 늘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뿌듯하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 유쾌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윤은혜 SNS여전히 트렌디한 패션과 탄탄한 무대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윤은혜. 그녀가 베이비복스와 함께 보여줄 2025년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윤은혜, 언니들 도촬에 발끈?…“초상권 있다니까!” 센 경고
윤은혜는 16일 자신의 SNS에 “1. 이지 언니가 찍어 준 사진 – 엄청 마르게 나왔네 ㅎ 2. 미연 언니가 도촬한 사진 – 초상권 있어요 언니!!! 3. MZ 따라하기 내 사진 so s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은혜, MZ 감성 담은 힙한 스타일링…파격 힐+레더 룩까지!
수 겸 배우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 유쾌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윤은혜 SNS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올블랙 레더 재킷과 크롭탑, 그리고 레오파드 패턴의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강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초고굽 힐을 매치해 더욱 길어 보이는 각선미를 강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두 번째 사진에서는 한층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변신했다. 화이트 시스루 톱을 루즈하게 연출하며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했고, 이너웨어로 연한 카키 컬러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높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윤은혜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직접 찍어준 사진을 공유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미연이 찍은 사진에는 “초상권 있어요 언니!!!”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지가 찍어준 사진에는 “엄청 마르게 나왔다”며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멤버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은혜는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2025년 버전으로 재녹음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베이비복스의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최근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뜨거운 무대 반응을 얻었던 것에 대해 “2주 동안 거의 밤을 새우면서 연습했다. 노력을 인정해 주시는 것 같아 좋았다”며 “실력도 늘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뿌듯하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