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한명, 여자 한명이 울면서 죄송하다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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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자한명과 여자한명이 새벽 2시쯤에 마음 속에서 싸움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확신에 차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 한명 여자한명을 찾아 냈습니다.

남자 한명은 조지호 경찰청장입니다. 막 웁니다. 정말 잘 못했습니다. 라고 합니다. 아니면 우철문 전 부산경찰청장입니다.

여자 한명은 임은정 대전지검 부장검사입니다.

막 울어버립니다. 정말 잘못했다고 합니다. 눈물이 글썽 거립니다.

그 놈의 결과 타령을 하는데 제가 과정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이 수사기관의 사고방식을 확인 해보는데 이거는 안되겠네요.

3년간 엄청난 폭력시태를 만들고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아침에 출근하는 시람들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데 이거는 안될거 같습니다.

와... 특히 이 여자에 진짜 못됐네 했는데... 참 검사들의 사고방식이 정상이 아니네요.

그래요. 아무래도 당신 같은 딸이 사고를 쳤는데 당신같은 사람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애가 정신병에 걸렸고 그걸 또 남 탓을 했네요.

운명가가 제대로 봤네요.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전부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웃으면서 소탈하게 사시는 분으로 이 말은 진짜 바른 사람한테 하는 소리입니다." 라고 했는데 부정과 부패와는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네요.

당신이 아무리 힘으로 압박을 해도 잘못된 것은 잘못 된 것입니다.

ps) 아 혹시 제가 모르는 사람 이름을 알려서 그 후폭풍 조차 어미어마 할텐데 모르는 사람을 알리는 관심종자 같으세요? 저 엄청 바쁜 사람이에요. 한가하게 그런거 알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당사자한테 물어보면 되겠네요.

미성년자 400명.... 그 서울에서 면접 떨어트리고 기회는 더 이상 없고 불합격 발표나자 애는 충격에 빠져서 원래 있는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 걸리고 경찰은 "우리가 언제요?"라고 하는데 그 바른 청년의 판단은 이거는 이 정도로 큰 잘못이라고 알리는 뜻이네. 그러면 애가 안 죽는 것만 해도 다행이다. 그 면접 볼 때 10분 후에 바로 면접인데 정신착란이 와서 덜덜 딸고 그러니까 면접관이 "저 사람 어디 아픈거 아니가?"라는 소리를 하죠. 그거 인생 비관해서 애가 죽으면 그 집안 다 죽는거다.

이거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비난하는 행위다. 그 비난이 너무 커서 대통령이 국정농단이라는 핑계로 탄핵된거 맞다. 아마 그 사법농단이 수사기관 및 판사가 죄짓고 종사하고 있다가 문제가 됐을거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때문에 눈이 돌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