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시댁말고요 아들 이상하게 키워놓은 시댁 사람들은 자기 아들이 쪼다같은걸 모르나요? 판이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연을 봐도 그렇고 주변에서 기혼분들이 가끔 하는 얘기를 들어도 그렇고요 시댁사람들은 자기 아들 문제점을 전혀 모르고 자기 아들이 정상적이거나 잘났다고 생각하나요?
물론 누가봐도 가정교육 잘받아서 정상적이고 좋은 남편분들~ 평범한 남편분들도 있다는건 아는데요 그런경우 말고요
아들이 객관적으로 학벌,직업이 매우 잘난것도 아니고 평범하고 무난하게 배우자 및 아빠역할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불륜을 하거나 주식코인으로 돈을 날려먹는 막장짓을 해도 며느리탓하고 당당하게 며느리한테 안부전화요구 방문요구 등 며느리노릇까지 하길 바란다던데 그런 시댁들은 왜 그럴까요?
무지해서 자기 자식에 대한 객관화가 단 1프로도 안되거나 양심이 없어서 쪽팔림을 모르는건가요? 아니면 자기 자식한테 문제가 있다는건 알지만 눈가리고 아웅 남의 딸이랑 손주들 힘든건 상관없다 우리만 좋으면 된다는 극 이기주의 뻔뻔함인가요?
궁금합니다 시댁은요
물론 누가봐도 가정교육 잘받아서 정상적이고 좋은 남편분들~ 평범한 남편분들도 있다는건 아는데요 그런경우 말고요
아들이 객관적으로 학벌,직업이 매우 잘난것도 아니고 평범하고 무난하게 배우자 및 아빠역할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불륜을 하거나 주식코인으로 돈을 날려먹는 막장짓을 해도 며느리탓하고 당당하게 며느리한테 안부전화요구 방문요구 등 며느리노릇까지 하길 바란다던데 그런 시댁들은 왜 그럴까요?
무지해서 자기 자식에 대한 객관화가 단 1프로도 안되거나 양심이 없어서 쪽팔림을 모르는건가요? 아니면 자기 자식한테 문제가 있다는건 알지만 눈가리고 아웅 남의 딸이랑 손주들 힘든건 상관없다 우리만 좋으면 된다는 극 이기주의 뻔뻔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