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00일이 다가오는데 제가 스케줄땜에 쌍수할
시간이 이때뿐이라 남친한테 쌍커풀 수술한다고 미리 얘기하고
100일도 미리 축하하고 했거든요. 100일날 쌍수 실밥 푸르러 병원에 가야했는데 남친이 너무 보고 싶다고 쌍수한거 상관없이 만나자고 계속 졸라서 실밥 푸르고 만나려고 했는데 원장쌤이 짝짝이라고 다시 해야한다해서 바로 재수술을 했어요.
눈도 아프고 멍도 심하고 붓기도 많이 부어서 오늘
못 만날것 같다고 하니까 자기는 보고싶을때 봐야한다면서
너무 외롭다고 그만 만나자고 하네요.
저희 100일 만나면서 거의 매일 붙어 있었고 요번에 6일
못본게 최고 오래 못 만난건데 100일날 쌍수 재수술 하고
차인 여자는 저밖에 없을거예요. 님들은 이 상황이 이해가시나요?
쌍수하고 남친한테 차였어요.
시간이 이때뿐이라 남친한테 쌍커풀 수술한다고 미리 얘기하고
100일도 미리 축하하고 했거든요. 100일날 쌍수 실밥 푸르러 병원에 가야했는데 남친이 너무 보고 싶다고 쌍수한거 상관없이 만나자고 계속 졸라서 실밥 푸르고 만나려고 했는데 원장쌤이 짝짝이라고 다시 해야한다해서 바로 재수술을 했어요.
눈도 아프고 멍도 심하고 붓기도 많이 부어서 오늘
못 만날것 같다고 하니까 자기는 보고싶을때 봐야한다면서
너무 외롭다고 그만 만나자고 하네요.
저희 100일 만나면서 거의 매일 붙어 있었고 요번에 6일
못본게 최고 오래 못 만난건데 100일날 쌍수 재수술 하고
차인 여자는 저밖에 없을거예요. 님들은 이 상황이 이해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