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애초에 22,23년 사건인데
자꾸만 가해자가 늘어난거야. 한둘이 아니라 어수선해서 꼬이고 꼬이고 벙어리로 감시미행을 하니 집안에 들어가게되고 다 포기하고 틀어 박혀서 지냈어. 그러다 24년에 여기에 왔는데
뜬금없는 사람들이 출연하고 강제스토킹을 당해.
가해자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그룹인거 나도 알았고, 자꾸 늘어난다해서 그게 무슨말인지 몰랐어. 어쨌든 범죄를 안쓰고 나는 집안에서 탈출하려고 했는데, 인간들이 나로 바톤터치하며 집단 범죄를 해놓고 피해자코스프레 하고 나를 되려, 가해자로 덮어 씌우고 피해자가 애초에 없는걸로 존재하지 않는척 그런일이 없는척 둔갑 하려고 매일 사이버불링 돌려, 남의 폰을 실시간 사찰하면서 말이야. 가해자를 자꾸 늘리고 감시는 끝이 없고 네이트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입주해서 웃어대.
괴롭히는사람 누구야? 안끝난다고
이 사건은 애초에 22,23년 사건인데
자꾸만 가해자가 늘어난거야. 한둘이 아니라 어수선해서 꼬이고 꼬이고 벙어리로 감시미행을 하니 집안에 들어가게되고 다 포기하고 틀어 박혀서 지냈어. 그러다 24년에 여기에 왔는데
뜬금없는 사람들이 출연하고 강제스토킹을 당해.
가해자는 하나가 아니라, 여러그룹인거 나도 알았고, 자꾸 늘어난다해서 그게 무슨말인지 몰랐어. 어쨌든 범죄를 안쓰고 나는 집안에서 탈출하려고 했는데, 인간들이 나로 바톤터치하며 집단 범죄를 해놓고 피해자코스프레 하고 나를 되려, 가해자로 덮어 씌우고 피해자가 애초에 없는걸로 존재하지 않는척 그런일이 없는척 둔갑 하려고 매일 사이버불링 돌려, 남의 폰을 실시간 사찰하면서 말이야. 가해자를 자꾸 늘리고 감시는 끝이 없고 네이트판을 모니터링하면서 입주해서 웃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