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콰이아 코리아 채널 영상 캡처[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광수가 도경수, 김우빈을 주제로한 밸런스 게임에서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지난 2월 14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에는 ‘이광수의 선택은? 5살 도경수 vs 5명 도경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댓글 인터뷰를 진행한 이광수는 예능과 연기에 임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을 묻는 질문에 “예능 할 때나 영화, 드라마 할 때나 ‘나한테 원하는 게 뭘까’에 중점을 두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사진=에스콰이아 코리아 채널 영상 캡처어려운 장르로 코미디를 꼽은 이광수는 “저한테 그런 부분을 기대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어쨌든 기대하시는 부분보다 ‘어떻게 하면 좀 다를까’라는 고민을 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놓으며 판타지 장르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다시 태어나면 어떤 모습으로 태어나고 싶냐고 묻자, 이광수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면서 살고 있다. 다시 태어나도 저로 태어나고 싶다”라고 말했다.사진=에스콰이아 코리아 채널 영상 캡처‘5살 도경수 VS 도경수 5명’라는 질문에 이광수는 “5명 도경수로 하겠다. 같이 밥도 자주 먹고 집에도 자주 놀러가는데 바쁘니까 없을 때가 많다. 5명 있으면 두세 명은 일하고 한 명은 밥 먹고, 한 명은 집안일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선택했다.도경수도 5살 이광수를 골랐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광수는 “가끔 저한테 ‘형이 나보다 동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한 적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유가 ‘때릴 수 있어서’였다는 말에 이광수는 크게 당황했다.반면 ‘5살 김우빈 VS 김우빈 5명’이라는 질문에 이광수는 “우빈이는 5명이면 조금 주눅이 들 것 같다. 도경수 5명은 이길 수 있을 것 같은데 김우빈 5명은 조금 다른 느낌이지 않을까”라며 5살 김우빈을 골랐다.이하나 bliss21@newsen.com
이광수 “도경수 5명은 이길 수 있는데, 김우빈은 주눅들 듯” 절친 온도차
사진=에스콰이아 코리아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광수가 도경수, 김우빈을 주제로한 밸런스 게임에서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월 14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에는 ‘이광수의 선택은? 5살 도경수 vs 5명 도경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댓글 인터뷰를 진행한 이광수는 예능과 연기에 임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을 묻는 질문에 “예능 할 때나 영화, 드라마 할 때나 ‘나한테 원하는 게 뭘까’에 중점을 두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어려운 장르로 코미디를 꼽은 이광수는 “저한테 그런 부분을 기대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어쨌든 기대하시는 부분보다 ‘어떻게 하면 좀 다를까’라는 고민을 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놓으며 판타지 장르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다시 태어나면 어떤 모습으로 태어나고 싶냐고 묻자, 이광수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면서 살고 있다. 다시 태어나도 저로 태어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5살 도경수 VS 도경수 5명’라는 질문에 이광수는 “5명 도경수로 하겠다. 같이 밥도 자주 먹고 집에도 자주 놀러가는데 바쁘니까 없을 때가 많다. 5명 있으면 두세 명은 일하고 한 명은 밥 먹고, 한 명은 집안일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선택했다.
도경수도 5살 이광수를 골랐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광수는 “가끔 저한테 ‘형이 나보다 동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한 적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유가 ‘때릴 수 있어서’였다는 말에 이광수는 크게 당황했다.
반면 ‘5살 김우빈 VS 김우빈 5명’이라는 질문에 이광수는 “우빈이는 5명이면 조금 주눅이 들 것 같다. 도경수 5명은 이길 수 있을 것 같은데 김우빈 5명은 조금 다른 느낌이지 않을까”라며 5살 김우빈을 골랐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