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베트남에 형제들과 골프여행을 갔고 저는 따로 혼자 같은 곳으로 여행을 갔는데형제들과 3명이서 딸같은 여자애들 손을 잡고 가는걸 목격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긴했지만 별거 아니라고 그냥 식당에서 헌팅하고 맥주한잔 하러 가는 거라고 하면서 죽을죄는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 일이 있은지 한달이 지나갑니다.저는 아직까지 너무 힘들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기 까지 한데남편은 한달이 지났는데도 이러는 제가 이해가 안된답니다.
그냥 생각하지 말라고 잊으라고 합니다.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라고
니가 이상한거라고..
헝수들은 다 더이상 아무말도 안하는데
왜 너만 계속 그러냐며..
지 형들만 보면 아무일도 안일어난거 같겠죠.
형수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 집들은 그냥 폭풍전야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 긴 기간 뭔갈 준비하는..
계속 화가나고 힘들어 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화가나는건 그냥 거기가 끝이라고 별거아니라고 그 상황은 미안하지만 저에게 빌만큼 잘못한게 없다고 하는 겁니다.
손을 잡은건 형이라는 인간이
술취한거 같으니 손좀잡아주라해서
잡았다고 합니다.
뭐 그 전에 있었던 일들까지 말하자면 긴데
옛날에도 가방에서 콘돔이 나온적이 있고
자기는 물론 아니라고 했구요.
접대하느냐고 가지고 있는거라고..
그래서 그 이후로 못가게했더니
그래서 형제들하고 가지않냐고 저에게 큰소리쳤던일
자긴 딸둘아빠라서 그런짓 안한다고 큰소리쳤던일등
뭐 대충 이렇습니다.
그래놓고 자기 딸같은 애들하고 헌팅하고 손잡고
술마시러가고..
이게 정상적인 인간들이 할짓인가요?
이게 이번에 저한테 걸려서 확실하게 알게 된거지
그 전에도 형제들끼리 가서 안 그랬을까요?
의견듣고 싶습니다
미안하다고 하긴했지만 별거 아니라고 그냥 식당에서 헌팅하고 맥주한잔 하러 가는 거라고 하면서 죽을죄는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 일이 있은지 한달이 지나갑니다.저는 아직까지 너무 힘들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기 까지 한데남편은 한달이 지났는데도 이러는 제가 이해가 안된답니다.
그냥 생각하지 말라고 잊으라고 합니다.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라고
니가 이상한거라고..
헝수들은 다 더이상 아무말도 안하는데
왜 너만 계속 그러냐며..
지 형들만 보면 아무일도 안일어난거 같겠죠.
형수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 집들은 그냥 폭풍전야라고 보시면 됩니다.
좀 긴 기간 뭔갈 준비하는..
계속 화가나고 힘들어 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화가나는건 그냥 거기가 끝이라고 별거아니라고 그 상황은 미안하지만 저에게 빌만큼 잘못한게 없다고 하는 겁니다.
손을 잡은건 형이라는 인간이
술취한거 같으니 손좀잡아주라해서
잡았다고 합니다.
뭐 그 전에 있었던 일들까지 말하자면 긴데
옛날에도 가방에서 콘돔이 나온적이 있고
자기는 물론 아니라고 했구요.
접대하느냐고 가지고 있는거라고..
그래서 그 이후로 못가게했더니
그래서 형제들하고 가지않냐고 저에게 큰소리쳤던일
자긴 딸둘아빠라서 그런짓 안한다고 큰소리쳤던일등
뭐 대충 이렇습니다.
그래놓고 자기 딸같은 애들하고 헌팅하고 손잡고
술마시러가고..
이게 정상적인 인간들이 할짓인가요?
이게 이번에 저한테 걸려서 확실하게 알게 된거지
그 전에도 형제들끼리 가서 안 그랬을까요?
남편 말대로 한달이 지나도 화가 나고
힘들어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정상이다 라면 추천
비정상이다라면 반대 클릭부탁드려요~
댓글도 좋습니다.
남편보여줄거예요~
제발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추천,반대,댓글 아무거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