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정도면 비위좋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여주 등에서 막 허벅지 튀어나오는거보고 개충격먹어서 중간중간에 눈 가려가면서 봄 ㅠㅠ 물론 영화의 메세지나 의도는 알겠으나... 근데 내 앞에 있는 여자분은 걍 아무렇지도 않게 보는거보고 어른의 무게가 이런건가 실감함 ㅋㅋㅜ1
내 인생 첫 청불이 섭스턴스였는데
여주 등에서 막 허벅지 튀어나오는거보고 개충격먹어서 중간중간에 눈 가려가면서 봄 ㅠㅠ
물론 영화의 메세지나 의도는 알겠으나...
근데 내 앞에 있는 여자분은 걍 아무렇지도 않게 보는거보고 어른의 무게가 이런건가 실감함 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