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이고 아내는 31살 7살차이 부부입니다 자녀는 8살 5살 두딸이고요. 고민거리는 아내의 잦은 외출문제인데 한달에 8번에서 10번 한번나가면 빠르면 3 4시 늦으면 해뜨면 들어올때가 있습니다. 이런문제로 자주 다투었지만 이런 저런 문제가 복합적으로 맞물려서 아내가 별거를 한지 4달차이고 다시 살기로 한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다시살기로 하면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친구들은 외박도 막하고 놀러도가고 해외로도 놀러간다고 친구들은 엄청 프리한데 자기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오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저는 솔직히 애엄마가 월8회~10회도 엄청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말을 들으니까 너무 황당하더군요. 나이차가 나서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요즘 30대 초반 엄마들은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건지 글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아내의 잦은 외출문제
그러면서 다시살기로 하면서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친구들은 외박도 막하고 놀러도가고 해외로도 놀러간다고 친구들은 엄청 프리한데 자기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오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저는 솔직히 애엄마가 월8회~10회도 엄청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말을 들으니까 너무 황당하더군요. 나이차가 나서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요즘 30대 초반 엄마들은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건지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