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문제 생기면 내가 나서서 해결해주고 소송까지 내가 도맡아서 알아서 해주고 했는데 막상 내가 큰일이 생기니 도움은 되지도 않을 뿐더러 옆에서 헛소리만 해서 오늘도 일 그르칠뻔 배우자 욕하는거 자기 얼굴 침뱉기라는건 아는데 나는 앞으로도 살다가 큰일이 생기면 결혼 전처럼 내가 알아서 다 해야하는구나 싶네요 어떻게 이렇게 도움이 안될까 매번 535
문제발생시 남편이 그다지 도움이 안되네요
소송까지 내가 도맡아서 알아서 해주고 했는데
막상 내가 큰일이 생기니
도움은 되지도 않을 뿐더러
옆에서 헛소리만 해서 오늘도 일 그르칠뻔
배우자 욕하는거 자기 얼굴 침뱉기라는건 아는데
나는 앞으로도 살다가 큰일이 생기면
결혼 전처럼 내가 알아서 다 해야하는구나 싶네요
어떻게 이렇게 도움이 안될까 매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