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4인용식탁' 하지영이 이종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17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는 배우 전노민이 출연해 연극을 함께했던 방송인 오정연, 하지영과 28년 지기 절친 배우 이한위를 초대했다. 전노민은 자신을 제외한 세 사람이 모두 KBS 공채라며 공통점을 공개했다. 특히 하지영은 개그맨 공채 출신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한위는 "어쩐지 나대더라. 배우들은 이러지 않는다"라며 핀잔했다. 그 이유에 대해 "리포터를 오래 해서 그렇다"라며 8년간 리포터로 활약했던 하지영의 이력을 언급했다.전노민이 "그때 가장 친해진 사람은 누구냐"라고 묻자 하지영은 "2013년 한 광고 촬영장에서 김우빈 씨와 이종석 씨가 같이 찍은 광고가 있었다. 그때부터 이종석 씨의 팬미팅을 10년 째 같이 하고 있다"라고 인연을 밝혔다.그러면서 "너무 고마운 게 팬미팅은 MC가 바뀌기도 하는데 군대 기간을 제외한 모든 팬미팅을 제가 다 진행하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채널A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하지영, 이종석과 특별한 인연 공개…"10년째 같이" (4인용식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4인용식탁' 하지영이 이종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는 배우 전노민이 출연해 연극을 함께했던 방송인 오정연, 하지영과 28년 지기 절친 배우 이한위를 초대했다.
전노민은 자신을 제외한 세 사람이 모두 KBS 공채라며 공통점을 공개했다. 특히 하지영은 개그맨 공채 출신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한위는 "어쩐지 나대더라. 배우들은 이러지 않는다"라며 핀잔했다.
그 이유에 대해 "리포터를 오래 해서 그렇다"라며 8년간 리포터로 활약했던 하지영의 이력을 언급했다.
전노민이 "그때 가장 친해진 사람은 누구냐"라고 묻자 하지영은 "2013년 한 광고 촬영장에서 김우빈 씨와 이종석 씨가 같이 찍은 광고가 있었다. 그때부터 이종석 씨의 팬미팅을 10년 째 같이 하고 있다"라고 인연을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 고마운 게 팬미팅은 MC가 바뀌기도 하는데 군대 기간을 제외한 모든 팬미팅을 제가 다 진행하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채널A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