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 버스에서 너무 피곤해서 창문에 머리기대고 자고 있었는데 뒤에 앉은 년이 갑자기 창문 열어서 깸 점점 생각할수록 짜증나서 뒤로 가서 앉아서 어떤 꼬라지인지 봤더니 지쪽에 창문 분명 열려있고 더우면 지 옆에 창문 더 열면 되지 굳이 앞사람 기대서 자는데 창문 열어재낀 심리가 뭘까 따질라다가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걍 피곤해서 말았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아니지않나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1
버스 진상녀
아침에 출근 버스에서 너무 피곤해서
창문에 머리기대고 자고 있었는데
뒤에 앉은 년이 갑자기 창문 열어서 깸
점점 생각할수록 짜증나서
뒤로 가서 앉아서 어떤 꼬라지인지 봤더니
지쪽에 창문 분명 열려있고 더우면 지 옆에 창문 더 열면 되지 굳이 앞사람 기대서 자는데
창문 열어재낀 심리가 뭘까
따질라다가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걍 피곤해서 말았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좀 아니지않나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