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손연재, 子 돌잔치 끝내고 후련..엄마 정성 쏟아냈네

쓰니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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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손연재, 子 돌잔치 끝내고 후련..엄마 정성 쏟아냈네사진=손연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손연재가 아들 돌잔치를 무사히 마쳤다.

18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손연재는 아들의 돌잔치를 무사히 끝마친 후, 준비 과정을 돌아보며 답례품 등의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의 앙증맞은 뒤태와 함께 “돌잔치 끝!”이라는 코멘트를 덧붙인 손연재의 모습에서 후련함이 느껴진다.

손연재는 돌잔치를 찾아준 이들에게 티포크 세트를 선물하였으며, 아들이 좋아하는 기린 캐릭터가 올라간 케이크를 준비하는 등 정성 가득한 엄마의 마음을 녹여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들의 돌을 기념해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와 신생아과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