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게...

victoria2025.02.18
조회242
이별2달반 상황에서 차분하게생각해봤어 무엇이 문제였을까

분석해본결과 . 이거는 여보쪽에서 이부분을 개선하지않는한

악순환의반복이고 결국은 파국이다.

이유는 장난도 선을넘는장난이있고 그냥장난이있어

근데 이장난은 선을넘는장난이었어 그전에계속 나보고

돈을제대루 못번다고 심한막말 폭언계속했었고

최근에 이문제를 해결하니 이제는 또다른걸로

인신공격. 소리지름 .충격적인말해놓고 내가굉장히 사랑하니까

이말한거잖아. 연기였어 장난이었어 그걸 내가아무렇지

않게 넘어간이유는 나는지금 건보수습기간도 집중하기

바쁜데 중요한시즌이어서 화내봤자뭐하냐 참고넘어간것이고

이게 내마음속에1년이상동안 쌓여서 폭발한거같아

그러니 내가 이걸 고치게하려구 무섭게도해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았는데도 안고쳐지더라.난그동안 상처받고

있었고 남자어머니한테 위로받고싶었나바 그래서 더

SOS청한거고 내심정을 이해하지않을까 사랑한다구 말해가면서

정중하게. 어머니생각엄청난다고 절박했나바 내가

그래서그런행동 한거에대해서 직접적으로 찾아와서

난이미 사과를 이미했어 이것땜에 심각한스트레스받아서

몸증상이. 갑상선기능저하증까지 왔더라고 그상태에서 재회하러 간거야

퍼뜩하면 기분나쁘면 나를차단하구 항상당신의말에

노심조차하고있었는거같애. 왜나한테 굉장히잘해주다가

어느날갑자기 확변하거든. 힘들게 퇴근하구왔는데

나솔직히 돈빌려달라구 고함지르구 연기야 장난이야 이럴때

굉장히무서웠었어 어느날 갑자기 바뀌는 무서운 당신의행동

그것보다 더화가난거는 나를한번도 속인적이없어서

속여보고싶어서 장난쳤다는 그행동에 기가막혀서

내가 먼저 차단을 눌렀고. 그랬다가 풀은거야.

그것보다 더어이없는거는 왜 우리엄마큰수술갖다와서
절대적안정취해야할때 그런장난친것인지 이해가너무안되고

그래.... 여보의어머니 2달마다 만났었지? 그만큼각별했었는데

어머니가 개별적으루 나한테 자신의남편 심한장난쳐서 그것땜에

너무괴롭고힘들구 대판싸웠다고하더라 화기애애했을때

난처음에 그게 무슨말인지 하나도 몰라서 장난쳐도

나만큼은 정말 더이해해주구 포용해주구 그래야겠구나~

라고 강한결심한게 1년이상참은거고.

지금은 여보어머니심정을 그누구보다10000000배알겠다
왜그런결정을했었는지 하대받는느낌이었대 어 나도 그런느낌
느낀거 많았어 그정도면 많이참았다고

생각해. 아무렇지않은척했지만 마음속으로는 그상처가

썩어들어가던중이었던거야.... 굉장히 사랑했기에 어머니도

친어머니같아서 여보한테 더잘해주구 엄청헌신해야지

남자어머니생각해서라도 나한테 모진말해도

다참고~~~~ 이해해주자 그렇게생각했는데 혹시그맘아니?

이건 선을넘어도 너무심하잖아 깊은2년인데

말앞뒤가다르구 나잘못한거? 그거 SOS청한거? 이미

직접가서 사과했기때문에 난 잘못한거없어

어머니한테도 사과했어 이미 그러니 그건끝난거야

중요한건 당신이 우리관계 다망쳐놓은거야

제일중요한건 생각해보니 여보가 나에게 1년이상동안
어떤장난을 쳐서 내가 큰상처를받았는지 왜 내가공격적으루

심하게 변했었는지 이것부터 깨닫는거중요한거같다

이걸개선하지않는한 우리관계는 악순환의 연속일꺼구

결국은 파국이야.

나같은여자 아예없을꺼야 엄마처럼 모든거전부다 먹을꺼고

뭐고 필요하다면 쌀까지보내주구 돈도빌려주구

위기상황일때 도와주구 어머니한테잘하구 거의 남편급으루

대접해줬어. 이런여자있으면 나와보라하고

어떤인신공격 심한막말 고함지름 이것도 1년이상 참아줬어

난내생각에 여자가굉장히 보살 아니면 그어떤여자도

이행동참고 평생못살꺼같아.

난내가생각해봤을때 나같은여자 보살측에 속해

죽을고비까지넘겨왔으니까 그만큼 화도잘안내는성격이고

이러니까 가만히있어도 나놓치고 후회한다는남성과

가만히있어도 남자들여러명 다가오겠지?

나아직40되려면 6년남았고. 돈벌써 그래도800만원대인데

내가서울가서 단기계약1개월만해도 거의 다합치믄 실업급여

까지받으면서

2천가까이 모았다고봐야되 지금상황. 이 사업자정산업무

1~2년만버텨도 어디든대환영일테고 3천만원은 금방모아
4~5천만원도 나이정도로 능력있는여자야
지금은 시기가이래서 당분간은 엄마보살핌속에서 엄마

호강시켜주면서 이렇게 있을라고 편하게

남자들도 내가가만히있어도 줄섰네요 . 너도나도 만나재

다거절하고있어 나 내단점이 심각한워커홀릭이라는거

지금정규직이라서 새로운직장 벌써4개월이네요 벌써 800만원

이상 모았네요 곧금방이네요

나같은여자 찾기 하늘의별따기니까 잘생각해보고

직접오길. 이거 깨닫지않는이상 난똑같은 상황악순환

되풀이하기 정말싫어 내가참아야만 유지할수있는관계

이제는 그만하고싶어. 이걸깨달았다면 직접와

난당분간 업무나 빡세게집중하며 돈이나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