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하는 선미가 피처링한 'Salty'(솔티)를 소개하던 중 "너무 좋은 곡이라서 싱글로 빼두고 싶었다. 근데 싱글로 뺐다가 언니 활동 시기와 겹치거나 앨범 발매를 못 하면 어떡하냐. 또 언니한테 함께 활동해달라고 할 수 없으니 타이틀로 정하지 못 했다"면서 "방송국 PD님들 듣고 계시면 같이 무대 하자고 연락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선미에 대해 청하는 "너무 사랑하는 언니"라며 "컴백 전에 너무 불안해서 언니한테 고민을 털어놨다. 그랬더니 언니가 장문으로 좋은 말씀을 보내주셨다"고 고마워했다. 이에 김신영은 "선미도 예쁜 말을 잘한다. 본인이 다 겪어봤기 때문"이라며 "두 사람의 케미가 음악적으로도 이렇게 찰떡인 줄 몰랐다"고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청하는 지난 12일 새 미니앨범 'Alivio'(알리비오)를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청하, 절친 선미와 음악 케미도 찰떡 “장문의 응원 문자, 너무 사랑해” (정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청하가 선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월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하는 선미가 피처링한 'Salty'(솔티)를 소개하던 중 "너무 좋은 곡이라서 싱글로 빼두고 싶었다. 근데 싱글로 뺐다가 언니 활동 시기와 겹치거나 앨범 발매를 못 하면 어떡하냐. 또 언니한테 함께 활동해달라고 할 수 없으니 타이틀로 정하지 못 했다"면서 "방송국 PD님들 듣고 계시면 같이 무대 하자고 연락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선미에 대해 청하는 "너무 사랑하는 언니"라며 "컴백 전에 너무 불안해서 언니한테 고민을 털어놨다. 그랬더니 언니가 장문으로 좋은 말씀을 보내주셨다"고 고마워했다. 이에 김신영은 "선미도 예쁜 말을 잘한다. 본인이 다 겪어봤기 때문"이라며 "두 사람의 케미가 음악적으로도 이렇게 찰떡인 줄 몰랐다"고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청하는 지난 12일 새 미니앨범 'Alivio'(알리비오)를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