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사랑 민낯이 이정도..샤워 가운 입고 침대서 아찔하네

쓰니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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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김사랑 SNS

46세 김사랑 민낯이 이정도..샤워 가운 입고 침대서 아찔하네/사진=김사랑 SNS
배우 김사랑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18일 "부산 바다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46세 김사랑 민낯이 이정도..샤워 가운 입고 침대서 아찔하네/사진=김사랑 SNS46세 김사랑 민낯이 이정도..샤워 가운 입고 침대서 아찔하네/사진=김사랑 SNS
영상에는 김사랑이 부산의 고급 호텔에서 일상을 보낸 모습들이 담겼다.

김사랑은 샤워 가운만 입고 호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기도 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