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여자인권위원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마음 속으로 대화해서 믿지는 못하시겠지만 여자인권위원이 웁니다. 그 여자 인권위원은 서울말을 씁니다. 참고로 저는 부산 사람이라서 서울말을 쓰지 못합니다. 그 여자인권위원이 펑펑 웁니다. 진짜 막 우십니다. "그 경찰관들 너무 매정하답니다. 애가 이렇게 3년을 힘들어하면서 외치면서 알렸는데 그렇게 매정하게 굴었다고 합니다." "시민들이 진짜 놀란다고 합니다." 이 말만 하시면서 펑펑 우십니다. 본인이 여자인권위원이라고 합니다. 경찰관이 너무 매정하다니다. 참고로 서울사람이니까 저는 아니에요. 아마 진짜 울었을 겁니다. "제가 조현병환자가 아니라 진짜 여자인권위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대화한 사람이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맞답니다.32
어느 여자인권위원과의 대화
오늘 어느 여자인권위원과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마음 속으로 대화해서 믿지는 못하시겠지만 여자인권위원이 웁니다.
그 여자 인권위원은 서울말을 씁니다. 참고로 저는 부산 사람이라서 서울말을 쓰지 못합니다.
그 여자인권위원이 펑펑 웁니다. 진짜 막 우십니다.
"그 경찰관들 너무 매정하답니다. 애가 이렇게 3년을 힘들어하면서 외치면서 알렸는데 그렇게 매정하게 굴었다고 합니다."
"시민들이 진짜 놀란다고 합니다."
이 말만 하시면서 펑펑 우십니다.
본인이 여자인권위원이라고 합니다. 경찰관이 너무 매정하다니다.
참고로 서울사람이니까 저는 아니에요.
아마 진짜 울었을 겁니다. "제가 조현병환자가 아니라 진짜 여자인권위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대화한 사람이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맞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