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는나너는너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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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 봐도 좋았고

같이있으면 시간가는줄 몰랐어

외적인것도 내 이상형이었는데

대화도 잘통해서 더 좋았어

그런 너의 곁에 오래 머물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힘들다.

나는 아마 오랜시간 널 그리워하고 힘들어할건데

그건 나에게 내려진 형벌인거같아.

내가 감내해야할..

나도 그걸 인정하려고 노력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