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쓰니2025.02.19
조회2,568

너무 답답해서 계속 쓰다가 내용이 너무많아 지우고
간략하게 말하자면

고상한척 착한척 조신한척 하다가
기분좋으면 주체를 못할정도로 신나서 흥분하다가 사레걸리고

본인마음에 안들거나 본인이 시킨거나 말한거 시행이 안됬을 때
화나서 주변에 누가있든없든 자기마음에 충족될 때까지 강요하고 명령하고 소리지르고 언성높이고 죽일듯이 노려보는

저한테만 이러는게아니에요 본인아들이자 제남편한테도 그러고 마음에안드는 사람

나중에 과햇다는걸 인지는 하십니다 사과를 안할뿐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