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실물 보면 눈이 얼굴의 반‥편하게 입어도 인형이네

쓰니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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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를 뽐냈다.


사나는 2월 19일 오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트와이스 사나, 실물 보면 눈이 얼굴의 반‥편하게 입어도 인형이네

이날 사나는 편안한 맨투맨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숄더백을 멘 채 입국장에 도착했다.

트와이스 사나, 실물 보면 눈이 얼굴의 반‥편하게 입어도 인형이네

뽀얀 피부를 강조한 핑크빛 메이크업을 한 사나는 화사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손인사로 팬들과 취재진을 반겼다. 수수한 패션에도 빛나는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12월 6일 새 미니 앨범 'STRATEGY'(스트래티지)를 발매했다. 또 사나, 미나, 모모로 결성된 트와이스 최초 유닛 그룹 미사모는 최근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단기간 내 도쿄 돔 입성 기록과 함께 일본 3개 도시 6회 규모의 첫 돔 투어를 성료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