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이은지를 대신해 (여자)아이들 미연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저는 스페셜 DJ 그룹 아이들의 미연입니다"라고 밝게 인사한 미연은 "얼굴 부기 빨리 빼는 법 알려드릴까요? 진짜 급하게 쓰는 방법인데, 지금 저도 부기가 안 빠져서 애기하지 부끄러운데 전 (여자)아이들의 '퀸카' 안무를 춘다. 보통 강도보다 세게 2번 추고 나면 싹 빠져있더라"고 밝혔다.
미연이 "12시가 넘었지만 아직 부기 남은 분들, 저요. 점심 시간 먹은 것 소화시키고 싶으신 분들, 저요. 지금부터 흔들어볼까요"라고 말한 뒤 오프닝 노래로는 (여자)아이들 '퀸카'가 재생됐다.
이후 미연은 "어제 방송을 못 들으신 분들은 깜짝 놀라셨을 텐데 은지 언니가 해외출장을 가서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스페셜 DJ로 여러분을 만나게 됐다"고 이은지 대신 스페셜 DJ로 출격한 상황을 설명, 해외에서 일하고 있을 이은지를 "언니, 저 여기서 재밌게 놀다 갈게요!"라고 외치며 안심시켰다.
이어 "'가요광장'엔 저희가 컴백할 때마다 찾아왔는데 DJ로 앉는 건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고 잠시 토로했다.
미연은 "작가님이 '대체 부기가 어디있다는 거예요?'(라고 하신다)"며 웃기도 했다. 그러곤 "있지만 없는 것처럼 숨기고 왔다"며 "잘 숨겨졌냐"고 너스레 떨었다.
미연은 "앞에서 부기 뺄 때 '퀸카'를 2, 3단계 세게 추고나면 효과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식사를 하고 나른해지신 분들, 소화가 필요한 분들 파워워킹하면서 듣기에도 좋다. ('퀸카')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해주시면 어떨가 싶다"고 깨알 노래 홍보했다.
또 한 청취자가 "얼굴 부기가 안 빠진 거라고요? 그럼 내 얼굴은. 예쁜 미연님 반가워요"라고 인사하자 "다음에는 더 예뻐질 거다. 좀 더 기달려달라"고 요청했다.
미연에게는 점심을 뭐 먹었냐는 청취자의 질문도 도착했다. 미연은 이에 "전 요즘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다. 디톡스가 필요한 것 같아서 포케를 시켜 먹었다. 이틀 전부터 포케를 먹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 살이 더 쪘다. 포케에 너무 뭔가를 많이 추가했나 보다. 어쨌든 건강하게 먹었으면 됐다"고 답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여자)아이들 미연 외모 망언, 여신 미모로 “부기 안 빠지고 살쪄”(가요광장)
미연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자)아이들이 너무 겸손한 외모 발언을 했다.
2월 1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이은지를 대신해 (여자)아이들 미연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저는 스페셜 DJ 그룹 아이들의 미연입니다"라고 밝게 인사한 미연은 "얼굴 부기 빨리 빼는 법 알려드릴까요? 진짜 급하게 쓰는 방법인데, 지금 저도 부기가 안 빠져서 애기하지 부끄러운데 전 (여자)아이들의 '퀸카' 안무를 춘다. 보통 강도보다 세게 2번 추고 나면 싹 빠져있더라"고 밝혔다.
미연이 "12시가 넘었지만 아직 부기 남은 분들, 저요. 점심 시간 먹은 것 소화시키고 싶으신 분들, 저요. 지금부터 흔들어볼까요"라고 말한 뒤 오프닝 노래로는 (여자)아이들 '퀸카'가 재생됐다.
이후 미연은 "어제 방송을 못 들으신 분들은 깜짝 놀라셨을 텐데 은지 언니가 해외출장을 가서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스페셜 DJ로 여러분을 만나게 됐다"고 이은지 대신 스페셜 DJ로 출격한 상황을 설명, 해외에서 일하고 있을 이은지를 "언니, 저 여기서 재밌게 놀다 갈게요!"라고 외치며 안심시켰다.
이어 "'가요광장'엔 저희가 컴백할 때마다 찾아왔는데 DJ로 앉는 건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고 잠시 토로했다.
미연은 "작가님이 '대체 부기가 어디있다는 거예요?'(라고 하신다)"며 웃기도 했다. 그러곤 "있지만 없는 것처럼 숨기고 왔다"며 "잘 숨겨졌냐"고 너스레 떨었다.
미연은 "앞에서 부기 뺄 때 '퀸카'를 2, 3단계 세게 추고나면 효과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식사를 하고 나른해지신 분들, 소화가 필요한 분들 파워워킹하면서 듣기에도 좋다. ('퀸카')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해주시면 어떨가 싶다"고 깨알 노래 홍보했다.
또 한 청취자가 "얼굴 부기가 안 빠진 거라고요? 그럼 내 얼굴은. 예쁜 미연님 반가워요"라고 인사하자 "다음에는 더 예뻐질 거다. 좀 더 기달려달라"고 요청했다.
미연에게는 점심을 뭐 먹었냐는 청취자의 질문도 도착했다. 미연은 이에 "전 요즘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다. 디톡스가 필요한 것 같아서 포케를 시켜 먹었다. 이틀 전부터 포케를 먹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 살이 더 쪘다. 포케에 너무 뭔가를 많이 추가했나 보다. 어쨌든 건강하게 먹었으면 됐다"고 답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