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2월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사마귀' 촬영이 끝났다 이제 길게 늦잠을 자고 싶다 팬 여러분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현정은 소품인 그네를 타면서 아이 같은 순수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멍 투성이 분장을 한 채로 롱패딩을 입고 있는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셀카 사진에서는 흰 머리에 멍이 가득한 얼굴로 놀라움을 안긴다.
팬들은 "정말 푹 주무세요, 고생하셨어요", "연기 빨리 보고 싶어요", "몸도 안 좋으신데 잘 마무리하신 게 대단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악화로 응급실에 실려 가면서 ENA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이후 입원한 고현정은 병원에서 연말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6일 퇴원한 고현정은 "걱정 끼쳐 죄송하다. 전 많이 회복했다. 이제 식사도 잘하고 가까운 지인들은 만나기도 한다"며 "저도 놀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 조심하고 잘 살피겠다. 여러분 사랑한다. 응원과 걱정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호전된 상태를 전했다.
고현정의 차기작은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다.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고현정, 큰 수술 받은 후 흰머리+멍 투성이 얼굴 “길게 늦잠 자고파”
고현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현정이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2월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사마귀' 촬영이 끝났다 이제 길게 늦잠을 자고 싶다 팬 여러분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현정은 소품인 그네를 타면서 아이 같은 순수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멍 투성이 분장을 한 채로 롱패딩을 입고 있는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셀카 사진에서는 흰 머리에 멍이 가득한 얼굴로 놀라움을 안긴다.
팬들은 "정말 푹 주무세요, 고생하셨어요", "연기 빨리 보고 싶어요", "몸도 안 좋으신데 잘 마무리하신 게 대단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건강 악화로 응급실에 실려 가면서 ENA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이후 입원한 고현정은 병원에서 연말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6일 퇴원한 고현정은 "걱정 끼쳐 죄송하다. 전 많이 회복했다. 이제 식사도 잘하고 가까운 지인들은 만나기도 한다"며 "저도 놀랄 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 나니 정신이 든다. 조심하고 잘 살피겠다. 여러분 사랑한다. 응원과 걱정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호전된 상태를 전했다.
고현정의 차기작은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다.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