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중인데 이제 알았네요…
시이모가 3명인데 세분다 같은지역에 사시고
어머니댁에 툭하면 자주모인대요…
명절마다 애들까지 데리고 하루정도 다같이 모여서 자고가신대요 …
제가 친정이 시댁이랑 거리가 멀어서
결혼하게되면 시댁에서 자고 가야할것같은데
진짜 너무 부담스러울거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요?
내향형이라 부담스럽네요 좀 ..
어떡하죠…
+ 남자친구가 많이 부담스럽냐고 묻길래
당연한거 아니냐니까 우리 이모들은 좋으신분들이니
너무 걱정하지말라고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