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합니다!!
추후 결과가 어떻든 글 올려보도록 할께요
같이 화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안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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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그정도는 니가 배려해 줄줄 알았고
본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저에게 선을 넘었다네요
대화 단절상태입니다
* 시댁 도움 없는 자가 입니다(원금+이자내는)
Best아니 근데 일단 시엄마 왤케 질척거려요 ? 8년넘게 지치지도않나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거같은데 딱 드는생각은 그냥 와 진짜 질린다.. 그엄마에 그아들이네 끝입니다 시아버님이랑 다투고 아들집에 자는거 며느리보기 부끄러워서라도 못할일임;; 잦은방문,참견은 친정엄마가 와도 귀찮은데 낯짝안두껍고서야 저럴수있나 얼마나 찌질하면 만취상태로 천륜을 끊었다며 지자식까지 있는 한가정의 가장인 남자가 이혼을 요구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엄마에 그아들 맞죠? 젤 어이없는게 내가 내집에 누가있냐고 물어봐야하는거 ㅋㅋㅋㅋㅋ 저도 혼자집에있을때도 남편없어도 엄마와도되냐? 친구올거같은데 괜찮냐? 사람이없어도 꼭 물어봅니다 같이사는 집이니까요 왜 맨날천날 아내만 배려해야됩니까? 남편이 했던 배려는뭔데요 아 뭐 잠시 엄마랑 인연끊은척 했던 그정도? ㅋㅋ 결국 그래서 누군가의 남편 , 누군가의 아빠가 아니라 다시 엄마끼고 허구헌날 집에들이면서 인사안했다고 삐지는 철없는아들 아닌가요? 시댁과 가깝게 신혼집 했었을때부터 남편이 부모랑 선만잘그어서 신혼집에 적당히 아니 안오게 본인들이 시댁으로 가는거로 역할을 잘해줬다면 지금 이런일이 일어났을까요?
Best글만봐도 답답하다.... 며느리가 싫다는데 마누라가 싫다는데 왜 고집부리면서 쳐오나몰라... 눈치가 안드로메다로 갔나?? 아주 아들내외 이혼시킬려고 작정하는듯보이네...
Best아직 지애미품도 못떨어진 덜떨어지고 미성숙한 인간이 댓글보여준다고 뭐 변화가 있겠어요 쓴이는 이혼 못할거 같으면 건강이나 잘챙겨요 암 걸리겠네
Best며느리 죽일년을 만들어놨네. 시어머니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이집은 진상 시어머니도 문제지만 남편이 제일 문제
Best아니 아들집이 시모집인가? 왜그렇게 들락거리지. 엄연히 남의 집인데. 어휴... 남편까지 저 모양이니 쓰니 어쩐댜... 안습이네. 남편이 제일 원흉이네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혼이 답입니다. 못고쳐요~
남편분이 댓글읽어도 이해할 수준이 이미 아닌 것 같아요. 뭘 해주려는 것도 애정이지만 싫다는 걸 안하는 것이 더 큰 애정과 배려라고 봅니다. 싫다는데 꾸역꾸역 밀고 들어오는 시어머니도 이상하지만 남편행동과 말이 더 괴이해요. 결혼하면 일단 부부╋아이가 가족이지 양가부모님은 가족의 선밖에 있는 친지에요. 일단 시어머님은 본인 부부보다 아들과 손주들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본인존재감을 확인하려고 자꾸 오는 것 같은데 이거 내리사랑아니고 자기만족에 우선하는 행동이에요. 진정 아들가족 존중했다면 위태로운 부부사이를 보고자중하셨을건데 부부가 싸우던말던 본인방문만 계속 하잖아요. 남편 역시 애들돌보기 귀찮으니까 엄마에게 애들 맡겨두고 편하게 쉬는 거구요. 제 남편도 집에 누군가만 오면 맡기고 혼자 쉬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제 여동생이 팩폭날린 후론 정신을 차렸어요. -형부 제가 온 건 언니가 힘들어서 애들봐주려고 온건데 왜 제가 와도 언니는 계속 힘들고 형부만 쉬는 거에요? 왜 누군가가 집에 와도 언니는 못쉬고 형부는 손님노릇하는 건데요. 형부애들이에요. 형부가 주도적으로 보는게 맞고 방문객들이 도와주는 거죠. 왜 다 맡겨만 두고 뒤로 빠지시는 건데요. 저희부모님이 오셔도 시댁어른들이 오셔도 똑같잖아요. 언니도 똑같이 직장다니고 힘들어요. 본인만 얌체처럼 행동하지마세요. 나중에 애들도 다 알아요. -라고 해서 남편이 당시 충격받고 부끄러워했어요. 어머님이 오냐오냐 키운 아들이라 물론 하루 아침에 바뀌진 않았지만 적어도 본인이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에 대한 인식은 처제덕분에 하더군요. 지금도 알려주고 시켜야하는 답답이지만 많은 발전이 있었어요. 지금 남편분에겐 듣는 귀가 필요한데 본인말만 하고 듣질 않으니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내 엄마가 뭘 해주려는데 왜 거부만 하냐 내 엄마 짠하고 아내가 모질다라는 고정관념만 박혀있으면 대화자체가 안 이뤄져요. 남편이 가족을 지키기위해 어떤 부분을 놓치고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세요.
남편 완전 ㅡㅡ 어캐사세요???
시어머니 특히 남편 안겪어봐도 짜증이
아니 결혼을 시모랑 한거야??? 머느리가 불편해하면 애들 밥챙겨주고 가면되는데 왜 며느리 올때까지 버티는거야??? 그 심보가 뭔데??? 남편 ㅅㄲ는 지 엄마랑 지아내 둘이 같이 살게하고 지는 딴 여자랑 살림차리게??? 도데체 아내가 하는소린 귀로 안쳐듣고 ㄸ 싸는곳으로 쳐듣냐??? 와..어떻게 그리 오래 같이 살고있답니까.그리고!!! 아들 ㅅㄲ 집이 아니고 아들 며느리가 사는 남의 집임.왜 그리 들락날락 거려??? 아들하고 붙어살고 싶으면 둘이 따로 살라해요.ㅁㅊ 것들이야.결혼은 왜하고 결혼은 왜 시킨거야.품에 끼고 젖이나 더 먹이면서 둘이 살지.에휴..님 스트레스로 암 걸리기전에 거기서 나와요.아내위해서 집에 못오게하라니까 가족간에 연을 끊게 했다고 이혼하자고??? 아니 지보고 연끊으래??? 남자들은 아내가 시가 안보면 왜 지들도 못본다고 지랄들이지??? 왜 지들 집에 혼자 못가서 아내를 ㅆ ㄴ 으로 만들어??? 와...지능이 참...
시모가 이혼하라고 등 떠미는 것 같다. 이래도 안 해?? 이러고 있네
글쓴이 친정어머니 데려와서 똑같이 해보셈 매일 와서 아이들 돌봐주고 밥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 일주일도 못버틸듯 다같이 양가부모 모시고 살지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엄마 집에 오는거 안막고 엄마말하는거 하나하나 다 휘둘리고 정 효도하고싶으면 당신이 시댁들어가서 모시고 사세요... 양육비 보내고 시댁들어가서 살던가 와이프랑 평생살지 엄마랑 평생삼? 제발 나이들어서 자식들한테 버림당하기싫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가족 돌보셈
남편 개ㅂㅅ 같음.. 죄송.. 아니 중간에서 뭐하는거임?? 아 읽는내내 짜증이.. 시모도 눈치 진짜.. 아 할말이 없음 남푠님아.. 꿔다놓은 보릿자루세요? ㅋㅋ 생각도 없고.. 걍 노답.. 저러면 저런 사람이랑 못살듯요 ㅠ 시모나 남편이나 둘중 하나는 멀쩡해야할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걍.. 답이없어서 님 많이 힘드실듯
남편 일곱살먹은 애인줄 알았어요. 자기 자식 밥도 하나 못해먹여서 매번 엄마찾고 엄마없음 집에도 못있나요. 마마보이가 따로 없네요. 아내분 시어머니가 선 씨게 넘었는데 마마보이남편이라 속만 끓이면서 사셨겠어요. 자기엄마 단도리못하는 남편이 제일 문제. 결혼한 자녀집 마음대로 들락거리는거 창피한거에요. 이혼하라고 불난집에 기름붓고 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