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상태를 적어봤는데요 .. 갑갑해서요 스스로가..)첫 사랑의 시작은 너무 나도 즐거웠다.다른 연인들 처럼 너무 사랑스러웠다.연인의 한마디에도 웃고 연인의 행동 사소한 모든것에 웃을 수 있었다.하지만 누구에게 사랑에는 유효 기간이 있다고 한다.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으로서 타인에게 이끌려 소중한 사람을 대신 다른 타인을 탐하게 된다.그걸 알게된 나는 유효 기간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경우는 유효 기간 이라기 보다는 거의 사형 선고 수준이다.그걸 안 나의 감정은 너무나 불안하고 우울하고 나약해지고 나 스스로를 무너트렸다.지금도 그렇다.그날 이후 매 순간 미쳐있다.. 진심이다.매 순간 행복할 줄 알았던 그 순간을 나의 연인이 망쳐버렸다.나는 어디로 가야 할 지 나는 어디로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지나는 내 주변에 나와 같은 감정의 골을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상대가 없다.그저 혼자 미쳐가고 있는 것 같다.카톡을 확인하고 연인과의 대화가 한 시간이고 단절되면 불안해 하고 어쩔수 없다. 지금 내 상태가 그렇다.나의 연인은 나 혼자 아니라고 다독이지만 나는 여전히 지옥 불 한가운데 불태워지는 기분이다.그렇다고 내가 사랑하는 연인을 놓을 것인가. 그렇다고 나의 연인을 놓아 줄 수도 없다.사랑하니까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여전히 나는 나의 연인을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다.나의 연인은 나를 사랑할까 이것도 고민이다. 연인의 대답은 사랑한다 한다.하지만 그 대답이 나오기까지 나의 연인의 입술이 움찔 거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그것 또한 불안하다. 그리고 내가 연인에게 이러저러한 불평을 이야기 했을 때연인은 나를 놓을 것만 같다. 어쩔 수 없는 기분이다.또한 나에게 실망했는가 그렇다면 나는 연인에게 어떤 실망감을 주었는가 나를 자책해 보는 순간이 온다.여러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바람은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고 한다.그렇기에 그 관계를 회복하려면 최소한 몇 달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한다.또한 자신을 스스로를 내려 깍아 내리는 모습으로 망처 간다고 한다.그렇기에 헤어져야 한다고 한다.하지만 어찌하겠는가 나는 아직 나의 연인을 사랑하는데..그렇기에 견뎌 볼라고 하는데 여전히 사랑이라는게 원래 이런 것인지 가슴 아프고 쓰리며 칼로 쑤시는 감정을 느끼게 되어야 하는 건지 너무 어렵다.이런걸 알았더라면 시작하지 않았을 텐데.. 1
사랑은 원래 이런 건가 싶네요..
(현재상태를 적어봤는데요 .. 갑갑해서요 스스로가..)
첫 사랑의 시작은 너무 나도 즐거웠다.
다른 연인들 처럼 너무 사랑스러웠다.
연인의 한마디에도 웃고 연인의 행동 사소한 모든것에 웃을 수 있었다.
하지만 누구에게 사랑에는 유효 기간이 있다고 한다.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으로서
타인에게 이끌려 소중한 사람을 대신 다른 타인을 탐하게 된다.
그걸 알게된 나는 유효 기간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경우는 유효 기간 이라기 보다는 거의 사형 선고 수준이다.
그걸 안 나의 감정은 너무나 불안하고 우울하고 나약해지고
나 스스로를 무너트렸다.
지금도 그렇다.
그날 이후 매 순간 미쳐있다.. 진심이다.
매 순간 행복할 줄 알았던 그 순간을 나의 연인이 망쳐버렸다.
나는 어디로 가야 할 지 나는 어디로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지
나는 내 주변에 나와 같은 감정의 골을 가지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상대가 없다.
그저 혼자 미쳐가고 있는 것 같다.
카톡을 확인하고 연인과의 대화가 한 시간이고 단절되면 불안해 하고
어쩔수 없다. 지금 내 상태가 그렇다.
나의 연인은 나 혼자 아니라고 다독이지만
나는 여전히 지옥 불 한가운데 불태워지는 기분이다.
그렇다고 내가 사랑하는 연인을 놓을 것인가.
그렇다고 나의 연인을 놓아 줄 수도 없다.
사랑하니까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여전히
나는 나의 연인을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다.
나의 연인은 나를 사랑할까
이것도 고민이다.
연인의 대답은 사랑한다 한다.
하지만 그 대답이 나오기까지 나의 연인의 입술이 움찔 거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전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
그것 또한 불안하다.
그리고 내가 연인에게 이러저러한 불평을 이야기 했을 때
연인은 나를 놓을 것만 같다. 어쩔 수 없는 기분이다.
또한 나에게 실망했는가 그렇다면 나는 연인에게 어떤 실망감을 주었는가
나를 자책해 보는 순간이 온다.
여러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바람은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고 한다.
그렇기에 그 관계를 회복하려면 최소한 몇 달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한다.
또한 자신을 스스로를 내려 깍아 내리는 모습으로 망처 간다고 한다.
그렇기에 헤어져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어찌하겠는가 나는 아직 나의 연인을 사랑하는데..
그렇기에 견뎌 볼라고 하는데 여전히 사랑이라는게 원래 이런 것인지
가슴 아프고 쓰리며 칼로 쑤시는 감정을 느끼게 되어야 하는 건지 너무 어렵다.
이런걸 알았더라면 시작하지 않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