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낳음당했다고 하는 아들

ㅇㅇ2025.02.19
조회90,059


개인적인 생각: 저 엄마라는 작자가 내린 결론이 괴상해서라도 아들 편을 들 수밖에 없다.(누가 칼 들고 둘 중 하나 편 안 들면 죽는다고 했을 때)

상식적으로 저런 문자 받았으면 '밥 잘 해해줘야겠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게 당연한 거 아님?

댓글 224

넙데데오래 전

Best밥 잘해주기는 당장 집에서 쫓아내야지 춥고 뱌고파 봐야 부모 중한지 알지 싸가지가 없구만

ㅎㅎ오래 전

Best밥을 잘 해줘야겠다? 삼겹살보고 싸구려라고 말하는데 어디서 겉멋만 들고 사회모르는 애들이 하는 소리 아님? 돈이 그냥 나오는줄 아는애다

ㅇㅇ오래 전

Best요즘은 우리때랑 다르게 sns로 남들이 사는 행복한 모습들 많이 접해서 그런지 가난하게 사는 애들은 상대적 박탈감 많이 느낄거임... 학교는 학군지 아닌 이상 그 동네 비슷비슷한 형편인 애들이 많아서 덜하겠지만ㅠ 비슷한 형편이라도 애가 하고 싶어하는거 갖고 싶은거 어떻게든 지원해주는 부모가 있는 반면 한달 벌어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애가 하고 싶은게 생겨도 애 스스로 눈치보고 돈때문에 말도 못꺼내는 경우도 많다.

ㅇㅇ오래 전

추·반공부하는 아들 매일 김치찌개 된장찌개만 해주는거면 넘 성의없는거 아닌가…

ㅇㅇ오래 전

요즘 삼겹살 세일도 많이 하는데 성장기에 무슨 풀떼기만 먹여서 키우나? 애가 느끼기에 부모 삶에 본인이 짐처럼 느껴진다는게 구구절절하고만 목 매달 기운으로 고기나 구워

ㅇㅇ오래 전

삼겹살도안사줄정도면 성의없는거맞지 얼마한다고

ㅇㅇ오래 전

나도 가난한 집에서 자라서 저 마음 ㅇㅈ한다

지나가다오래 전

애가 몇살인가요? 중딩이면 선천를 해볼만 하고 고딩이면 쫒아내야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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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오래 전

이게 주작이 아니고 진짜면 부모 마음 무너지겠다. 어디서 저런 괴물이 태어났을까

ㅇㅇ오래 전

애가 옳다는건 아닌데 요즘 고기값도 싼데 된장 김치만 반복됐다면 다른 부분에서는 또 얼마나 부족하다 느끼고 주위와 비교됐을까 아이가 더삐뚤어지지않았음 좋겠다

ㅇㅇ오래 전

미친 ㅋㅋ 저글보고 밥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왜 들어? 난 또 다른 심각한 문제가 있는가 했네 ㅋㅋ

ㅇㅇ오래 전

사교육을하는것도아닐텐데 먹는거라도 가끔씩만 신경써줘도 되는데 그것도안하니 부모자격미달은 맞고 그렇다한들 애가저렇게 상놈수준으로 말하며 정다털리게말하는것도 애도 후레자식이고 그부모의 그자식이랄까?

ㅇㅇ오래 전

부모가 ㅈ거지인가보네 ㅋㅋㅋㅋ베플들도 지능 낮아보이고 ㅇㅇ 자식들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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