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 저 엄마라는 작자가 내린 결론이 괴상해서라도 아들 편을 들 수밖에 없다.(누가 칼 들고 둘 중 하나 편 안 들면 죽는다고 했을 때)
상식적으로 저런 문자 받았으면 '밥 잘 해해줘야겠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게 당연한 거 아님?
Best밥 잘해주기는 당장 집에서 쫓아내야지 춥고 뱌고파 봐야 부모 중한지 알지 싸가지가 없구만
Best밥을 잘 해줘야겠다? 삼겹살보고 싸구려라고 말하는데 어디서 겉멋만 들고 사회모르는 애들이 하는 소리 아님? 돈이 그냥 나오는줄 아는애다
Best요즘은 우리때랑 다르게 sns로 남들이 사는 행복한 모습들 많이 접해서 그런지 가난하게 사는 애들은 상대적 박탈감 많이 느낄거임... 학교는 학군지 아닌 이상 그 동네 비슷비슷한 형편인 애들이 많아서 덜하겠지만ㅠ 비슷한 형편이라도 애가 하고 싶어하는거 갖고 싶은거 어떻게든 지원해주는 부모가 있는 반면 한달 벌어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애가 하고 싶은게 생겨도 애 스스로 눈치보고 돈때문에 말도 못꺼내는 경우도 많다.
추·반공부하는 아들 매일 김치찌개 된장찌개만 해주는거면 넘 성의없는거 아닌가…
요즘 삼겹살 세일도 많이 하는데 성장기에 무슨 풀떼기만 먹여서 키우나? 애가 느끼기에 부모 삶에 본인이 짐처럼 느껴진다는게 구구절절하고만 목 매달 기운으로 고기나 구워
삼겹살도안사줄정도면 성의없는거맞지 얼마한다고
나도 가난한 집에서 자라서 저 마음 ㅇㅈ한다
애가 몇살인가요? 중딩이면 선천를 해볼만 하고 고딩이면 쫒아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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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주작이 아니고 진짜면 부모 마음 무너지겠다. 어디서 저런 괴물이 태어났을까
애가 옳다는건 아닌데 요즘 고기값도 싼데 된장 김치만 반복됐다면 다른 부분에서는 또 얼마나 부족하다 느끼고 주위와 비교됐을까 아이가 더삐뚤어지지않았음 좋겠다
미친 ㅋㅋ 저글보고 밥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왜 들어? 난 또 다른 심각한 문제가 있는가 했네 ㅋㅋ
사교육을하는것도아닐텐데 먹는거라도 가끔씩만 신경써줘도 되는데 그것도안하니 부모자격미달은 맞고 그렇다한들 애가저렇게 상놈수준으로 말하며 정다털리게말하는것도 애도 후레자식이고 그부모의 그자식이랄까?
부모가 ㅈ거지인가보네 ㅋㅋㅋㅋ베플들도 지능 낮아보이고 ㅇㅇ 자식들이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