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말기암도 완치가 가능한 방법.jpg

GravityNgc2025.02.19
조회91

 

암 세포가 1cm크기가 되면 암이 발병되었다고 하는데,


생쥐에게 0.3cm 크기에 암세포를 이식하자, 건강한 면역 세포에 의해서 암세포가 제거되었어.


그런데 1cm 크기 이상의 암세포를 이식하자, 면역세포가 작동하지 않은거지.


그 이유는 1cm 크기가 되면 암세포의 산소 소비량이 커지게 되는데,


그러면 암세포 주변의 혈관에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혈관내피성장인자와 유사 성장인자, 


그리고 혈관을 확장하는 물질이 분비 하게 되면서 

 

암세포에 면역세포의 접근을 차단하게 되는거야.


신진대사가 빠를수록 암세포가 산소를 더 소비하면서 면역 세포를 더 빠르게 차단하게 되는거지.


그래서 신진대사를 늦춘 쥐들은 1cm 크기보다 더 큰 암세포를 이식해도 암세포가 제거 되었어.


만약이 이 암세포가 림프종에서 막대한 성장인자와 혈관내피성장인자를 분출하면서


백혈구 생성을 늘리면 백혈병이 되는거고, 뼈에 닿아, 조골세포 배양을 증가시키면 육종암, 뼈암이 생기는거지.


뼈 암 같은경우 뼈에 이식된 암세포를 제거하고 뼈를 갈아내야돼, 굉장히 고통스러운 암이 될수있어.


그래서 4기 말기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신생혈관 억제제인 로즈마린산을 먹으면서 운동을 하게 되면 신생혈관 억제제로 인해서,


혈관내피성장인자와 유사성장 인자 분비량이 줄어들고, 혈류량이 증가하면서, 


혈관내피성장인자와 유사성장인자가 혈액내로 배출되면서, 암세포에 림프구 B세포가 닿아 형질세포를 만들고,


형질세포가 항체를 만들어 T세포와 결합해, 암세포를 제거해나가는거지.


이 말은 면역에 문제가 없다면 4기 말기암 환자라도 로즈마린산을 섭취하면서 운동만 하더래도 치료가 가능하다는거야.


암세포가 1CM 크기가 되면 면역세포가 작동하지 않았던 원리는 산소를 빠르게 소비하면서


혈관내피성장인자와 유사성장인자를 분비하도록 만들어 면역세포의 접근을 차단했기 때문이고,


이 유사 성장 인자가 주변 세포와 호르몬 분비를 유도해서, 뼈가 자라나는 뼈암이 되거나, 백혈병이 되는거야.


뇌하수체에 이 암세포가 생겨나면 유사성장인자가 그 부분에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성장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하게 높아지지.

 

이때까지 풀지 못했던 암세포가 1CM 크기가 되면 면역세포가 작동하지않았던 원리를 알게 되었고,


치료방법도 알게 되었는데, 암 정복이 1년 안에 이루어질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