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여사친이 있어요..4살어린.(저랑동갑)한달에 한번씩 만나서 맛난거 사먹어요.,둘이..그여자남편회사가 제남편의 큰 고객이예요. 그래서 뭐라 못해요.요즘 제 차를 몰고다니는데 어제 방문증을 발견했어요 ㅠㅠ 그여자 집이예요.날짜를 보니 친구들 만나서 늦게까지 술먹고온날,, 그날 제가 해결할일이 많아서 엄청 바빴어요.,이전 세입자퇴거 문제등등으로요..남편은 오랜만에 예전직장동료들 만나서 뭐 상담도 해줬다고 거짓말했었어요.방문증 뭐냐 하니 제가 그여자 만나는거 별로로 생각해서 거짓말했다고.가구 수리해주러 갔다왔대요. 여기서 4,50분거리예요. 부품을 안가져와서 두번을 왔다갔다했대요.3시까지 수리해주고 초밥먹었대요. 술도 먹었던거 기억하는데 또 거짓말.그여자 남편은 알아? 수리해주러 간거.했더니 안대요. 제가 기분나빠하니 이래서 말안하는거라고...되려 승질내요.그여자는 그여자남편과 주말부부.그여자는 자기남편에게서 한달에 생활비 800정도 받는데.,사는게 너무 재미없다한대요.저는 전문직.,요즘은 경기안좋아 1억정도 벌어요.남편은 그여자 만나는거 엄청 재밌어 하는것 같아요.,저는 기분이 너무 별로예요..나머지는 뭐 애들한테 잘하고 저한테도 잘해요., 여태 애셋 뼈빠지게 키웠는데.,남편은 하고싶은일도 하고요...뭐가 문제일까요???? 기냥 그만 살고 싶어요...언제는 제가 심장마비로 죽어졌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15
하....왜 유부남에게 자꾸 전화하죠?? 남편은 왜케 끌려다니죠??
요즘 제 차를 몰고다니는데 어제 방문증을 발견했어요 ㅠㅠ 그여자 집이예요.날짜를 보니 친구들 만나서 늦게까지 술먹고온날,, 그날 제가 해결할일이 많아서 엄청 바빴어요.,이전 세입자퇴거 문제등등으로요..남편은 오랜만에 예전직장동료들 만나서 뭐 상담도 해줬다고 거짓말했었어요.방문증 뭐냐 하니 제가 그여자 만나는거 별로로 생각해서 거짓말했다고.가구 수리해주러 갔다왔대요. 여기서 4,50분거리예요. 부품을 안가져와서 두번을 왔다갔다했대요.3시까지 수리해주고 초밥먹었대요. 술도 먹었던거 기억하는데 또 거짓말.그여자 남편은 알아? 수리해주러 간거.했더니 안대요. 제가 기분나빠하니 이래서 말안하는거라고...되려 승질내요.그여자는 그여자남편과 주말부부.그여자는 자기남편에게서 한달에 생활비 800정도 받는데.,사는게 너무 재미없다한대요.저는 전문직.,요즘은 경기안좋아 1억정도 벌어요.남편은 그여자 만나는거 엄청 재밌어 하는것 같아요.,저는 기분이 너무 별로예요..나머지는 뭐 애들한테 잘하고 저한테도 잘해요., 여태 애셋 뼈빠지게 키웠는데.,남편은 하고싶은일도 하고요...뭐가 문제일까요???? 기냥 그만 살고 싶어요...언제는 제가 심장마비로 죽어졌으면 좋겠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