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 ‘치마가 너무 짧아서..’ [MK포토]

쓰니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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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이야기다.

다현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다현 ‘치마가 너무 짧아서..’ [MK포토]사진=천정환 기자다현 ‘치마가 너무 짧아서..’ [MK포토]사진=천정환 기자한강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천정환 MK스포츠 기자(jh1000@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