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이야기다.다현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사진=천정환 기자사진=천정환 기자한강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천정환 MK스포츠 기자(jh1000@maekyung.com)
다현 ‘치마가 너무 짧아서..’ [MK포토]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이야기다.
다현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천정환 MK스포츠 기자(jh1000@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