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 안 되는 자폐아 장애인 데리고 다니지 마셈

ㅇㅇ2025.02.19
조회157,263
말 세서 ㅈㅅ
키즈카페에서 일하는데
자폐아가 위험하게 매달려 있어서 내려오라고 하는 도중에 걔가 내 얼굴 주먹으로 침
애가 7~8살로 보였고 살집 있음
그러면서 안경 다리가 부셔짐
당연히 보호자한테 말씀 드리는데
“~~~~그래서 아이가 제 얼굴을 때리긴 했는…”
“우리 애가 아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이러면 죄송하다, 많이 다치셨냐라는 말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님?
끝까지 사과 한 마디 못 들었음
애가 내 얼굴 때렸을 때 보호자는 카페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아줌마들이랑 수다 떨고 있었음
참고로 우리 보육원아니고 일반 키즈카페임
감당 안 되는 애 데리고 다니지 마셈
얘가 자꾸 다른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다른 사람 음료수 마시고 과자 먹고 그럼
걔네 엄만 안 돼 하지 마 말밖에 안 함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