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아프면

ㅇㅇ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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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빨개지던데..
다 하나하나 생각난다.
고열에 시달리던 모습도.
식은땀 흘리고 애써 웃는
모습들까지 전부.
그냥 보호본능이 나와..
아파서 몸이 차디차던것도.
너 감기걸리면 맨날
오한때문에 힘들어했잖아.
너가 어떨지 생각나서.
지금 드는 생각은 걱정뿐이라
안아주고 싶다.